“소금과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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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땅의 소금이라』(마 5:13).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14절).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너희는 땅의 소금이라.”고 하시면서 맛을 잃은 소금은 땅에 내어 버려지게 되며, 그럴 경우 그것은 이미 소금이 아니라 쓸모없는 것에 불과하게 되어 사람들의 발밑에 밟히게 될 뿐이라고 말씀하셨다.
예수님께서는 또 제자들에게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고 말씀하시면서 산 위에 있는 성읍이 숨겨질 수 없는 것은 빛이 비치기 때문이라고 하셨다. 또 촛불을 켜서 곡식 되는 말 아래 감추어 놓는 사람은 없다고 말씀하셨는데, 이는 세상의 어두움을 비추지 못하면 빛이 될 수 없다는 말씀이다.
예레미야는 유다가 바빌론으로 포로로 잡혀갈 때의 선지자였다. 성경의 경고에 유의하지 않고 하나님을 등졌던 유대인들은 내어 버려지게 된 소금과 같았다. 예레미야라는 말은 ‘내어 버려진다.’는 의미이다.
예수님께서 이 말씀을 제자들에게 하셨던 때도 역시 이스라엘이 왕을 거부하고 배교로 치달아 두 번째 디아스포라를 눈앞에 두고 있을 때였다.
이제 신약 교회들은 그리스도인들을 소금이라, 빛이라 부르는데 어디까지나 영적인 적용일 뿐이다. 영적 적용을 했을 때, 구원받은 그리스도인들은 어두운 세상을 비추어 그들의 더러운 실상을 보게 하는 빛의 역할을 해야 하며, 짠맛을 내는 소금으로서 사람들로 진리에 대해 목마르게 만들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부패를 방지하는 생활방식으로 살아야 한다.
예수님께서는 또 제자들에게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고 말씀하시면서 산 위에 있는 성읍이 숨겨질 수 없는 것은 빛이 비치기 때문이라고 하셨다. 또 촛불을 켜서 곡식 되는 말 아래 감추어 놓는 사람은 없다고 말씀하셨는데, 이는 세상의 어두움을 비추지 못하면 빛이 될 수 없다는 말씀이다.
예레미야는 유다가 바빌론으로 포로로 잡혀갈 때의 선지자였다. 성경의 경고에 유의하지 않고 하나님을 등졌던 유대인들은 내어 버려지게 된 소금과 같았다. 예레미야라는 말은 ‘내어 버려진다.’는 의미이다.
예수님께서 이 말씀을 제자들에게 하셨던 때도 역시 이스라엘이 왕을 거부하고 배교로 치달아 두 번째 디아스포라를 눈앞에 두고 있을 때였다.
이제 신약 교회들은 그리스도인들을 소금이라, 빛이라 부르는데 어디까지나 영적인 적용일 뿐이다. 영적 적용을 했을 때, 구원받은 그리스도인들은 어두운 세상을 비추어 그들의 더러운 실상을 보게 하는 빛의 역할을 해야 하며, 짠맛을 내는 소금으로서 사람들로 진리에 대해 목마르게 만들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부패를 방지하는 생활방식으로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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