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물 반찬에 단칸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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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뭄바이에 “안틸라”라는 초대형 저택이 있다. 이 집은 27층에 방만 6,000개이며, 집값은 대략 1조 1,000억 원에 달한다고 한다. 7년간의 공사에 걸쳐 2010년에 완공되었고, 헬기 착륙장이 3곳, 엘리베이터만 9대, 6층에 달하는 주차공간, 옥외정원, 헬스클럽, 수영장, 와인바, 무도장 등을 갖추었다. 또 리히터 규모 8의 지진도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되었고, 저택을 관리하는 고용인이 600명이 있다. 그러나 세계 억만장자 5위인 주인 무케쉬 암바니와 그 가족은 안틸라로 이주하지 않았다고 한다. 인도 전통 건축 방식을 따라 동쪽으로 창을 내지 않았기에 불운이 찾아올까봐 두려웠기 때문이었다.
과연 이런 초호화 저택에 살면 행복해질까? 『주께서 집을 짓지 아니하시면 집을 짓는 자들의 수고가 헛되며』(시 127:1). 이것은 주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그분께 집안의 모든 일을 맡기는 가정의 기반이 되는 말씀이다. 가정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믿음에 따른 권위와 순종 위에 세워 나가야 한다(엡 5:21). 주님 안에서 사랑과 섬김이 있고,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셔서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주신 것같이』(엡 5:25) 주님이 베푸신 용서와 사랑을 근거로 가족의 허물과 부족함을 용서하고 따뜻하게 감싸주는 가정이 행복한 가정이다. 이런 가정이라면, 함께 주님을 섬기며 영적 전쟁을 싸우고 위로부터 내리신 복들을 함께 누리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고 기쁠 것이다. 나물 반찬에 단칸방이라도 행복할 것이다.
과연 이런 초호화 저택에 살면 행복해질까? 『주께서 집을 짓지 아니하시면 집을 짓는 자들의 수고가 헛되며』(시 127:1). 이것은 주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그분께 집안의 모든 일을 맡기는 가정의 기반이 되는 말씀이다. 가정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믿음에 따른 권위와 순종 위에 세워 나가야 한다(엡 5:21). 주님 안에서 사랑과 섬김이 있고,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셔서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주신 것같이』(엡 5:25) 주님이 베푸신 용서와 사랑을 근거로 가족의 허물과 부족함을 용서하고 따뜻하게 감싸주는 가정이 행복한 가정이다. 이런 가정이라면, 함께 주님을 섬기며 영적 전쟁을 싸우고 위로부터 내리신 복들을 함께 누리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고 기쁠 것이다. 나물 반찬에 단칸방이라도 행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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