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유통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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칫솔의 유통기한은 3개월로 그 이상 사용하면 건강에 해가 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식료품에만 있을 것 같은 유통기한이 칫솔에도 있는 셈이다. 칫솔은 3개월 후부터 칫솔모가 벌어지기 시작하면서 치아가 올바르게 닦이지 않고, 잇몸에도 상처를 낼 수 있다고 한다. 치과 전문의들은 통상 2~3개월에 한 번씩 칫솔을 교체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제사장 여호야다의 노력 속에서 일곱 살의 나이에 보좌에 오른 요아스왕은 주의 목전에서 옳게 행한 왕이었는데, 특히 아달랴가 훼손한 주의 전을 개수하기도 했다. 그러나 그의 옳은 행위는 “여호야다의 평생 동안만”이었음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즉 여호야다가 죽은 뒤에는 고관들을 따라 배교의 길로 들어서더니 아세라들과 우상들을 섬기고 말았던 것이다. 그는 이에 대한 하나님의 경고의 말씀에도 전혀 아랑곳하지 않았다. 심지어 자신을 책망하는 여호야다의 아들 스카랴를 돌로 쳐 죽이기까지 했다. 그런 그는 모반으로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고 말았다.
성도의 믿음에는 “유통기한”이 있어서는 안 된다. “어떤 정해진 기간” 내에서만 신실해서도 안 되고, “자신을 지켜보는 사람이 있는 동안”에만 믿음을 지키려 해서도 안 된다. 그것은 영원하시고 무소부재하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참된 믿음이 아니다. 그런 믿음은 언젠가 악한 일로 드러나게 되어 있다. 성도는 누가 있으나 없으나, 상황이 좋든지 나쁘든지 보이지 않는 하나님만을 두려워하여 자신의 믿음을 지켜나갈 수 있어야 한다.
제사장 여호야다의 노력 속에서 일곱 살의 나이에 보좌에 오른 요아스왕은 주의 목전에서 옳게 행한 왕이었는데, 특히 아달랴가 훼손한 주의 전을 개수하기도 했다. 그러나 그의 옳은 행위는 “여호야다의 평생 동안만”이었음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즉 여호야다가 죽은 뒤에는 고관들을 따라 배교의 길로 들어서더니 아세라들과 우상들을 섬기고 말았던 것이다. 그는 이에 대한 하나님의 경고의 말씀에도 전혀 아랑곳하지 않았다. 심지어 자신을 책망하는 여호야다의 아들 스카랴를 돌로 쳐 죽이기까지 했다. 그런 그는 모반으로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고 말았다.
성도의 믿음에는 “유통기한”이 있어서는 안 된다. “어떤 정해진 기간” 내에서만 신실해서도 안 되고, “자신을 지켜보는 사람이 있는 동안”에만 믿음을 지키려 해서도 안 된다. 그것은 영원하시고 무소부재하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참된 믿음이 아니다. 그런 믿음은 언젠가 악한 일로 드러나게 되어 있다. 성도는 누가 있으나 없으나, 상황이 좋든지 나쁘든지 보이지 않는 하나님만을 두려워하여 자신의 믿음을 지켜나갈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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