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 사람들”을 주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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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은 “외부 사람들”을 항상 주의해야 한다. 교회 밖 사람들에게 지혜로 행하여 시간을 사서 얻어야 할 뿐만 아니라, 그 외부 사람들에게 단정히 행해야 하며(살전 4:12), 그들로부터 또한 좋은 평판을 받아야 한다(딤전 3:7).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도덕적으로 탁월하다는 평가를 들어야 하는데, 특히 디모데전서 3:7은 목사의 자격 요건 가운데 하나로, 목사가 되려면 교회 바깥 사람들에게 간증을 지켜야 한다고 말씀한다. “저 사람은 외상으로 먹고 돈을 안 준다.”든지, “저 사람은 이웃 사람들에게 온갖 피해를 주면서도 미안하다는 말을 한 번도 안 하더라.”와 같은 악평이 들려와서는 안 된다. 그리스도인에게 나쁜 평판이 붙어 다니면 간증을 잃게 되고, 그가 사역자라면 권위가 실추되어 그가 전파하는 진리가 위축된다. 결국 사역에서 중도에 하차해야 할 일이 생길 수도 있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사역으로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만의 문제이겠는가?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외부 사람들에게 간증을 잃지 않아야 한다. 말하자면 우리는 구원받은 죄인들일 뿐임을 기억해야 한다. 누구에게나 죄의 유혹이 있을 수 있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자비와 은혜로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나로 인해 하나님께서 모독을 당하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진리가 비방 받지 않도록 정신을 차리고 깨어 있어야 한다. 말 한마디에도 신중을 기하고, 눈빛 하나에도 거짓 없는 진실을 담아야 하는 것이다. 그리스도인은 그를 구원하신 주님을 위해 언제 어디서나 경건한 자세를 유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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