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왜 염려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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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강도가 들면 어쩌나 하는 걱정에 몇 년째 잠을 편히 못 자는 아내가 있었다. 작은 소리에도 놀라 한밤중에도 곤히 자는 남편을 깨우는 통에 남편도 잠을 설치기 일쑤였다. 그러던 어느 날 밤에 이상한 소리가 나는 것을 들은 남편이 무슨 일인가 하여 아래층으로 내려가 보았는데 정말로 강도가 와 있는 것이었다. 남편은 강도에게 달려가 말했다. “강도 양반, 만나서 정말 반갑소. 위층에 올라가 내 아내를 좀 만나 주시오. 십 년째 당신 만나기만을 기다리고 있다오.” 우스갯소리 같지만 많은 사람들이 갖가지 불필요한 걱정거리를 가지고 사는 것이 현실이다. 사람들이 염려하는 것들 중 실제 삶에서 일어나지 않는 것이 96%라는 연구결과가 있다. 한 병원에서 환자 5백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3분의 1이 염려에 의한 질병이었다고 한다. 일어나지도 않을 일을 염려하느라 병을 얻게 된 것이다. 성도들은 왜 염려하는 것인가? 『너희에게 이런 모든 것이 필요한 줄 아시느니라.』(마 6:32)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못하기 때문에 염려하는 것이며, 또 하나님의 뜻대로 오늘을 살지 않을 때 염려하는 것이다. 『너희는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그분의 의를 구하라.』(33절)는 말씀에 순종하지 않기에 염려하는 것이다. 염려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내일 일은 하나님께 맡기고 오늘을 하나님의 뜻대로 살도록 하라! 그리하면 내일 일은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시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그 일을 경험하면 할수록 염려로부터 완전히 벗어나 결국 완전한 화평을 누리게 될 것이다. (K.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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