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아사왕의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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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 왕 아사는 한때 다윗처럼 하나님을 잘 믿고 나라를 개혁한 훌륭한 왕이었다. 그는 왕위에 오르자 이방 신들의 산당을 없애고 온갖 우상과 형상들과 아세라들을 찍어 부수고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율법과 계명을 철저히 지키도록 했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아사왕에게 평화를 주셨고, 그의 치리 35년간은 전쟁 대신 평화와 번영을 주셨다. 하나님의 눈에 선하고 옳게 행한 보상이었다. 에디오피아 왕이 병거 3백 대와 백만 대군을 거느리고 공격해 왔을 때도 그 전쟁을 하나님께서 대신해 주셨다. 아사왕은 28만 군사로 백만 대군과의 싸움을 앞에 두고도 겁내지 않고 하나님만을 의지했던 것이다. 『주여, 많은 수로든지 힘이 없는 자들로든지, 주께서 도와주시는 데는 아무것도 아니니이다. 오 주 우리 하나님이여, 우리를 도우소서. 이는 우리가 주를 의지하며 주의 이름으로 이 무리를 대적하러 감이니이다. 오 주여, 주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니 사람이 주를 이기지 못하게 하소서』(대하 14:11). 아사왕의 간절한 기도를 들으신 하나님께서는 에디오피아의 백만 대군을 치셨다. 적은 혼비백산하여 달아났고 아사왕의 군대는 그 뒤를 추격하며 탈취물이나 거두면 되었다. 이처럼 그가 전적으로 하나님을 의지했을 때는 평화와 번영이 뒤따랐다. 그러나 그가 교만해져서 하나님을 외면하고 인간의 힘을 의지했을 때에는 전쟁과 질병에 시달렸다(대하 16:9,12). 당신은 성공된 삶을 원하는가? 그렇다면 하나님을 전심으로 의지하라. 그래야만 영속하는 평화와 번영을 누릴 수 있다. (P.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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