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하인리히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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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대 초 미국의 한 보험회사 관리자였던 하인리히는 교통사고를 예측할 수 있는 규칙을 발견했다. 5천여 건의 교통사고를 검토하던 중, 1건의 대형사고가 일어난 경우 그 배경에는 대형사고로 이어지지 않았던 29건의 경미한 사고가 있었고, 다시 그 이전에는 사건으로 이어지지 않았던 300건의 이상 징후가 존재했다는 사실을 알아낸 것이다. 이를 바탕으로 일본의 한 학자는 어떤 일을 실패하는 원인 역시도 사전에 수많은 이상 징후들을 무시하거나 외면했고 경미한 사고들에 대해서 철저히 대처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들의 앞날을 미리 알고 계신다. 어떤 사람이 언제 어디서 구원받을지 아시는데, 그들은 참고 선을 행하며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반대로 누가 장차 죄를 범하고 마귀의 종이 될지도 아신다. 왜냐하면 그들은 현재 육신의 욕망과 세상의 가치관으로 살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인의 지상에서의 미래는 그 때에 가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현재의 영적 자세에 따라 결정된다. 오늘 주님과 동행하며 거룩한 생활을 하는 사람은 내일도 그럴 가능성이 높다. 현재 하나님을 신뢰하고 그분의 약속을 붙잡고 기도하는 사람은 앞으로도 경건하게 헌신적인 모습을 이어갈 가능성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훨씬 크다. 영적인 사람은 주변 사람들이 앞으로 어떤 모습이 될지도 성경으로 예측할 수 있게 된다. 오늘 이 시간 믿음 안에서 살지 않는다면 장차 닥칠 위기 앞에 어떻게 될지는 불을 보듯 뻔한 것이다. (S.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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