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왕의 대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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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취임식에 초대받은 것을 자랑스러워하는 사람은 자신이 6천만 명이 넘는 국민들 가운데 특별히 초대받았다는 사실에 대단한 자부심을 느낀다. 그러나 그것이 과연 『만왕의 왕, 또 만주의 주』(계 19:16)께서 천년왕국의 왕으로서 예루살렘 동문을 통과해 들어오실 때 그 영광스러운 자리에 동참할 그리스도인들의 영광에 비할 수 있겠는가? 지금 주님을 신실하게 섬긴 성도는 주님께서 지상 재림하실 때 그분과 셋째 하늘에서 초자연적인 말을 타고 내려와 적그리스도의 2억 명의 UN 군대를 아마겟돈 전쟁에서 쳐부수게 될 것이고, 승리의 깃발을 나부끼며 영원한 통치를 위해 주님을 따라 예루살렘에 들어가게 될 것이다. 주님께서 천년왕국 왕으로서 철장을 쥐시고 보좌에 앉으시는 그날, 그 자리에 참석한 신실한 성도들은 주님과 공동 통치할 왕들로서 무한한 영예를 안게 될 것이다. 『우리를 사랑하시어 자신의 피로 우리의 죄들에서 우리를 씻기시고 하나님 그의 아버지를 위하여 우리를 왕들과 제사장들로 삼으신 그분께 영광과 권세가 영원무궁토록 있을지어다. 아멘』(계 1:5,6). 이 정도는 되어야 자랑이라 할 수 있지 않겠는가? 세상의 자랑은 사라져 가는 이 세상의 형체와 함께 사라진다(고전 7:31). 주님과 천년왕국을 통치할 왕권이 예비된 성도의 자부심이 진짜 자부심이다. 『반드시 내가 속히 오리라.』는 말씀에 『아멘. 그러하옵니다.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계 22:20)라고 당당하고도 간절하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참으로 복된 사람 아니던가! “아멘. 그러하옵니다. 주 예수여, 속히 오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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