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완고한 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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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 보면 하나님께 제물을 최초로 드린 인물은 카인이다. 그러나 가장 먼저 달려왔음에도 그의 제물이 받아들여지지 않은 것은 제물을 드리는 방법이 틀렸기 때문이다. 카인은 하나님께 짐승을 제물로 드려야 함을 그의 부모로부터 배웠다(창 3:21; 4:4). 그뿐 아니라 하나님께로부터 들은 『네가 바르게 행하면 받아들여지지 않겠느냐?』(4:7)라는 말씀에 따라 사실상 제물을 다시 드릴 기회를 잡을 수도 있었지만 그는 자기 고집을 꺾지 않았고 결국 저주를 받은 것이다(11절). 오늘날에도 카인처럼 자기 방법을 고집하는 완고한 죄인들이 있다. 이를테면 미사, 세례 등으로 구원받고자 하는 카톨릭교도들이나, 108배나 고행을 통해 경지에 이르고자 하는 불교도들, 금식하며 율법을 지키려고 하는 율법주의자들이 그 전형적인 예이다. “현대판 카인들”은 하나님께서 성경에 제시하신 원칙을 무시한 채 여전히 자신의 행위로 구원받으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예나 지금이나 죄의 대가로 피를 요구하신다(히 9:22). 아담과 이브에게 짐승의 피를 흘려 가죽옷을 입히신 것도, 카인의 제물은 거절하시고 아벨의 피흘린 제물만 받으신 것도 모두 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법칙 때문이었다. 이 점은 지금도 변함이 없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피땀 어린 노력을 받지 않으시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미” 흘려 놓으신 피를 믿는 “믿음”만을 요구하시는 것이다. 당신은 자신이 죄인임을 알고 있는가? 그렇다면 예수 그리스도를 개인의 구주로 믿었는가? 그 믿음 외에 모든 종교 행위들은 완고함의 산물이며 당신을 지옥에 던져 넣기에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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