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돌이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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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살로니가의 성도들에게 서신을 보낼 때 사도 바울은 얼마나 기뻤을까? 데살로니가 성도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있는 그대로 믿어 그 말씀이 효과적으로 역사했으며(살전 2:13), 그들의 믿음이 큰 간증으로 주변 지역들에 전파되었고(1:8), 그들은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을 기다리고 있었다(1:10). 또한 실제적으로 “우상들로부터 돌이켰을” 뿐만 아니라, 거기서 그치지 않고 “하나님을 섬기고” 있었다(1:9).
여기서 우리는 올바른 성도의 생활에 대해서 배우게 된다. 회개와 자백을 말할 때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거룩하신 뜻과 진리에 반대되는 것에서 돌이키는 것을 많이 강조한다는 것이다. 즉 “~로부터”(from)를 강조하는데, 그러나 여기서 끝날 것이 아니라 “~께로”(to)도 똑같이 중요한 것이다.
올바른 돌이킴에는 “~께로”가 있다. 즉 마음을 사로잡았던 유·무형의 우상들에서 참되신 하나님께로, 변개된 성경에서 바른 성경으로, 육신적인 옛 사람에서 새 사람으로, 죄들에서 성도의 의를 이뤄내는 삶으로, 세속적인 삶에서 거룩한 삶으로, 거짓 교리들에서 진리의 지식으로, 악한 습관들에서 경건에 합당한 생활 습관들로 완전히 돌아서는 것이다. 주 하나님과 하나님께 속한 것들로 전환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또 하나의 외식이며 스스로를 속이는 위선이다. 당신에게는 “하나님께로”의 온전한 돌이킴이 있는가? 『너희 옷을 찢지 말고 너희 마음을 찢으며 주 너희 하나님께로 돌이키라』(욜 2:13).
여기서 우리는 올바른 성도의 생활에 대해서 배우게 된다. 회개와 자백을 말할 때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거룩하신 뜻과 진리에 반대되는 것에서 돌이키는 것을 많이 강조한다는 것이다. 즉 “~로부터”(from)를 강조하는데, 그러나 여기서 끝날 것이 아니라 “~께로”(to)도 똑같이 중요한 것이다.
올바른 돌이킴에는 “~께로”가 있다. 즉 마음을 사로잡았던 유·무형의 우상들에서 참되신 하나님께로, 변개된 성경에서 바른 성경으로, 육신적인 옛 사람에서 새 사람으로, 죄들에서 성도의 의를 이뤄내는 삶으로, 세속적인 삶에서 거룩한 삶으로, 거짓 교리들에서 진리의 지식으로, 악한 습관들에서 경건에 합당한 생활 습관들로 완전히 돌아서는 것이다. 주 하나님과 하나님께 속한 것들로 전환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또 하나의 외식이며 스스로를 속이는 위선이다. 당신에게는 “하나님께로”의 온전한 돌이킴이 있는가? 『너희 옷을 찢지 말고 너희 마음을 찢으며 주 너희 하나님께로 돌이키라』(욜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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