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평안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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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한 장군이 식민지인 인도에 부임하기 위해 부인과 자녀들과 함께 인도양을 건너가게 되었는데, 예기치 못한 큰 풍랑에 직면하고 말았다. 배가 침몰할 듯한 위태한 지경이었고, 많은 사람이 죽음의 문턱에서 실의에 빠져 있었다. 그러나 장군은 부인과 자녀들을 위로하고 주위 사람들을 격려하며 두려워하는 기색을 비치지 않았다. 다행히 배는 풍랑을 극복하고 안정을 되찾았다. 그때 부인이 장군에게 물었다. “여보, 아무리 용맹한 장군이라지만 어떻게 풍랑 앞에서 평안할 수 있었죠?” 그러자 장군은 갑자기 칼을 뽑아들고 말했다. “부인, 이 칼이 무섭지 않소?” 부인은 “그 칼이 도적 손에 들려 있다면 겁을 내겠지만 나를 사랑하는 당신이 들고 있는데 왜 무섭나요?”라고 대답했다. 그러자 그는 “그렇소! 하나님께서 이 풍랑을 손에 쥐고 계셨는데 왜 내가 두려워하겠소!”라고 말했다.
이 험난한 세상을 사는 우리에게 주님이 주시는 말씀은 주님이 우리를 돌보고 계시므로 우리의 염려를 다 주님께 맡기라는 것이다(벧전 5:7). 제자들은 주님이 옆에 계시는데도 폭풍우를 두려워하여 주님께 책망을 들었다(마 8:26). 주님은 주님이 함께하시는 성도가 외부적 요인으로 동요하고 불안해 하는 것을 싫어하신다. 그것은 주님을 신뢰하지 않는 것이기 때문이다. 지금 주님은 우리 안에 계시면서 인생의 모든 풍랑에 동행하신다. 평안을 잃지 말라. 평안은 주님이 그분의 성도들에게 주시는 가장 큰 선물이다. 주님은 우리에게 말씀하신다. 『모두 평안하냐?』(마 28:9)
이 험난한 세상을 사는 우리에게 주님이 주시는 말씀은 주님이 우리를 돌보고 계시므로 우리의 염려를 다 주님께 맡기라는 것이다(벧전 5:7). 제자들은 주님이 옆에 계시는데도 폭풍우를 두려워하여 주님께 책망을 들었다(마 8:26). 주님은 주님이 함께하시는 성도가 외부적 요인으로 동요하고 불안해 하는 것을 싫어하신다. 그것은 주님을 신뢰하지 않는 것이기 때문이다. 지금 주님은 우리 안에 계시면서 인생의 모든 풍랑에 동행하신다. 평안을 잃지 말라. 평안은 주님이 그분의 성도들에게 주시는 가장 큰 선물이다. 주님은 우리에게 말씀하신다. 『모두 평안하냐?』(마 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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