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이 없었다면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046 조회
- 목록
본문
성경은 과학을 비속하고 허황된 말장난이라고 단정한다. 왜 그런가? 거짓되이 일컬어지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오해하는 것이 있는데 성경이 측정, 관측, 실험, 연구, 분석, 계산 등을 부인한다고 여기는 것이다. 하지만 만일 성경이 인간이 연구하여 내놓은 올바른 결정체를 부인한다면 성경은 잣대(canon)가 될 수 없고 진리가 될 수 없다. 성경의 순수함은 성경 자체로 증명한다. 『주의 말씀들은 순수한 말씀들이라. 흙 도가니에서 단련되어 일곱 번 정화된 은 같도다. 오 주여, 주께서 이 말씀들을 간수하시리니 주께서 이 세대로부터 영원토록 그것들을 보존하시리이다』(시 12:6,7). 성경은 매우 순수하고 과학적인 책이다. 그렇다면 그리스도인들은 왜 과학을 비속하고 허황된 말장난이라고 말하는가? 소위 과학을 중시하는 자들이 성경적 사실을 부인하고 거부하기 때문이다.
성경은 미리 기록된 역사책이다. 과학자들도 인간이며 하나님의 피조물이다. 사람이 태초에 어떻게 만들어졌는지에 관해 창세기 2장을 능가할 이론이 없다. 인간과 자연 생태계를 조금만 주시할 수 있는 식견이 있다면 진화론을 그 어느 것에 갖다 대어도 답을 얻을 것이 없는 것임에도, 그들은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없는 것들을 주장한다. 성경이 없었다면 하나님께서 아담을 지으신 해를 알 수 없는 것이다. 인류의 역사는 6천 년이 막 지났다. 이것이 두 번째 창조였다. 처음 창조는 무언가가 잘못 되었기에 하나님께서 싹 쓸어 버리셨다(창 1:2).
성경은 미리 기록된 역사책이다. 과학자들도 인간이며 하나님의 피조물이다. 사람이 태초에 어떻게 만들어졌는지에 관해 창세기 2장을 능가할 이론이 없다. 인간과 자연 생태계를 조금만 주시할 수 있는 식견이 있다면 진화론을 그 어느 것에 갖다 대어도 답을 얻을 것이 없는 것임에도, 그들은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없는 것들을 주장한다. 성경이 없었다면 하나님께서 아담을 지으신 해를 알 수 없는 것이다. 인류의 역사는 6천 년이 막 지났다. 이것이 두 번째 창조였다. 처음 창조는 무언가가 잘못 되었기에 하나님께서 싹 쓸어 버리셨다(창 1:2).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