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오 큰 사랑을 받은 사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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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은 하나님의 『큰 사랑을 받은 사람』이었다. 그는 타락한 이방 민족 가운데서 믿음을 지켰고, 비방을 받으면서도 예루살렘을 향해 창문을 열고 기도했으며, 배교한 자신의 민족을 위해 구구절절한 애끓는 중보기도를 드렸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간증의 기회들과 제국의 흥망성쇠와 이스라엘의 궁극적인 회복에 관한 위대한 계시를 주셨다. 그는 주 하나님께 크게 사랑받은 사람이었다. 누군가는 하나님께서 다니엘만 그렇게 사랑하시느냐고 섭섭하게 여길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 주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는 성도들을 더욱 사랑하신다.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를 위한 몸값으로 내어 주시어 죄인인 우리를 그분의 소유가 되게 하셨다(딤전 2:6). 우리에게는 모든 것을 받을 수 있는 약속이 있다(롬 8:32). 우리에게 위로자이신 성령을 주셨고(요 14:16) 성령님께서는 날마다 우리와 동행하실 뿐만 아니라, 보존된 성경을 통하여 하나님의 모든 계획을 아우르는 조명을 주신다(고전 2:10-13). 우리는 하나님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사람은 복이 있는 사람이다. 거듭나고 바른 성경을 믿고 바른 말씀에 경청하는 성도야말로 이 세상에서 그 누구도 부럽지 않은 사람이다.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주셔서 우리로 하나님의 아들들이라 불리게 하셨는가. 그러므로 세상이 우리를 알지 못하나니, 이는 세상이 그분을 알지 못했기 때문이라』(요일 3:1). (K.J.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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