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너구리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955 조회
- 목록
본문
<네이처> 학술지에 오리너구리의 게놈을 분석했다는 연구 결과가 실렸다. 오리너구리는 생김새가 특이한데, 입과 발은 조류에 속하는 오리의 주둥이와 물갈퀴를 가지고 있으며, 몸은 포유류에 속하는 두더지를 닮았다. 외형적으로는 두 종의 생김새를 닮았지만, 생태학적으로 보면 조류, 파충류, 포유류의 특징을 고루 갖추고 있다. 난생으로 알을 낳고, 포유류처럼 젖을 먹고 자라며, 뒷발에는 파충류의 독성을 가진 발톱 가시가 있다. 과학자들은 오리너구리가 진화의 중간 단계라고 주장하며 현재의 모습을 1억 년 이상 유지하고 있다고 추정하고, 치아 관련 유전자는 1억 2천만 년 전에 잃은 것으로 본다. 그러나 모두 “가설”일 뿐이다. “~로 보인다, 추정한다” 등으로 발표하는 무수한 가설 중 하나일 뿐 어떤 증명도 하지 못하는데, 이것을 과학적 진리인 양 현대인들이 쉽게 수용하는 것은 교육계에 만연한 “진화론”적 학습 결과이다. 오리너구리야말로 진화론이 어불성설임을 알려주는 동물이다. 생물계통학을 연구하는 과학자들조차도 포유류와 조류와 파충류가 한 종으로 진화되었다고 보는 것은 왜곡된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말한다. “희한한 동물”로 보이는 이러한 동물은 창조주 하나님께서 인간의 과학 지식이 얼마나 허황된 모순인지 깨닫게 해 주실 목적으로 마련해 놓으신 것이다. 그리스도인은 어리석은 진화론자들과 달리 태초에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다는(창 1:1) 것과, 만물을 자신의 뜻대로(계 4:11),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창 1:25) 창조하신 분이 성경의 하나님이심을 확실히 믿고 있는 것이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