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예술가와 그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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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화가는 빈센트 반 고흐라고 한다. 고흐의 <해바라기>는 국내에서 가장 잘 알려진 그림 중의 하나이다. 2007년 프랑스에서도 예술사적으로 가장 중요한 예술가를 고르라는 질문에 1위가 고흐였고, 2위가 레오나르도 다 빈치였다. 고흐의 붓 터치에서 나오는 생동감 있는 표현과 색조는 고흐를 다른 화가들로부터 분리시키는 뭔가가 있음을 알게 한다. 문학이든, 음악이든, 미술 작품이든 그 작품에는 그 예술가의 “예술혼”이 내재되어 있다. 즉 예술가는 자신의 작품을 통해 자신의 내면으로 보는 세계를 표현하고 싶은 것이다. 성경에 따르면 우리는 “하나님의 작품”이다. 주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었을 때,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마른 흙과 같은 우리를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흠뻑 적셔 그분의 영으로 살리셨고, 하나님의 거룩하신 뜻과 목적이 오롯이 깃든 살아 있는 작품으로 빚어내셨다. 하나님의 작품인 우리를 거룩하게 하시고 경건하게 하셔서, 비뚤어지고 변질된 민족 가운데 복음과 진리를 선포하고 선한 행위를 나타내 보임으로 죄인들이 하나님의 빛으로 나아오며, 그들도 동일한 구원을 받아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로 인하여 구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신 것이다. 주님은 이러한 위대한 작품을 『선택받은 세대요 왕 같은 제사장이며, 거룩한 민족이요, 독특한 백성』이라고 하셨으며, 그 목적은 우리를 어두움에서 불러내어 그의 놀라운 빛으로 들어가게 하신 분의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함이라고 하셨다(벧전 2:9). (K.J.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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