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그리스도 같은 스승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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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 켈러는 좋은 스승을 만나 인생이 달라진 인물이다. 시청각 장애를 앓고 있다는 절망에 폭력적으로 날뛰고 있을 때 앤 설리번을 만났는데, 둘의 만남은 순탄하지 않았다. 의사소통이 어려운 헬렌의 야수 같은 폭력성 때문에 앤의 치아가 두 개나 부러지기도 했다. 하지만 앤은 인내심을 가지고 차근차근 지도를 했다. 손바닥에 글씨를 써주고 혓바닥을 직접 만지게 해서 발음과 단어를 가르쳤다. 주위에서 불가능할 거라는 신호를 보냈지만 포기하지 않았다. 그녀의 끈질긴 사랑과 관심 덕분에 헬렌은 점차 변화됐고, 장애를 극복하여 많은 업적을 이룩했다. 사람들은 앤 설리번 같은 스승을 만나고 싶다고 하지만 그리스도인에게는 주 예수 그리스도가 계신다. 주님은 죄라는 장애를 앓고 있던 우리에게 대가 없이 다가오셨고, 귀머거리에 소경이라 죄의 구렁텅이에 빠져 있던 우리를 감싸 안아 빛으로 인도하셨다. 그 빛 안에서 어두웠던 눈을 뜨게 해 주셨고 듣지 못하는 귀를 열어 주셨다. 차근차근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시어 무엇이 영광으로 가는 길인지 알려주셨다. 늘 최고의 것만을 보여 주셨고 성장이 느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라고 다독이셨다. 그야말로 최고의 스승이신 것이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이 위대한 스승을 제쳐두고 세상의 가르침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마귀가 만들어 놓은 방식을 추구하고 있는 것이다. 거기서 지금 당장 돌이키라. 『이스라엘에 하나님이 없어서 너희가 에크론의 신 바알세붑에게 물으러 가느냐?』(왕하 1:3) 예수님이 계신데 왜 마귀에게 묻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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