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그리스도의 두 번째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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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를 위한 구속은 하나님께서 친히 인간들을 찾아오심으로써 시작되었다. 초림 당시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목적은 잃어버린 죄인들을 찾고 구원하시기 위함이었다. 그래서 구주이신 그리스도께서는 십자가의 보혈을 통해 우리의 마음에 찾아오셨다. 우리가 먼저 주님을 찾은 것이 아니다. 우리가 먼저 주님께 손을 내민 것이 아니다. 주님께서 먼저 우리의 마음 문을 두드리셨다. 그때 우리는 예수님의 방문을 거절하지 않았고, 즉시 마음 문을 열고 그분을 구주로 영접했다. 이것이 죄인이었던 우리를 향한 예수님의 “첫 번째 방문”이었다. 그러나 우리는 첫 번째 방문에 만족하는 사람들이 아니다. 우리는 주님의 “두 번째 방문”을 기다리고 있다. 첫 번째 방문이 우리 “혼의 구원”을 위한 것이었다면, 두 번째는 우리 “몸의 구속”을 위한 방문이다. 주님께서는 친히 약속하신 대로 반드시 오신다. 더는 지체하시지 않을 것이다. 항상 주님을 간절히 기다린 성도에게는 그날이 도둑같이 덮치지 않을 것이나, 그날을 기다리지 않은 성도에게는 “너무 갑작스러운 날”이 될 것이고, 아예 삶 자체가 엉망인 성도에게는 “매우 당혹스러운 날”이 될 것이다. 그리고 구원받지 않은 죄인들에게는 “무척 충격적인 날”이 될 것이다. 우리에게는 그날이 “기쁘고 즐거운 환희의 날”이 되어야 한다. 영원한 본향을 향해 떠나는 날이 갑작스럽고 당혹스러운 날이 되어서는 안 된다. 이는 그날이 세상에서 누릴 수 있는 그 어떤 기쁨과도 비교가 안 되는 “극도의 전율”이 느껴질 환희의 날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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