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휴식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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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왕 “헨리 포드”는 “휴식은 게으름도, 멈춤도 아니다. 사람은 이 땅에 일하기 위해 태어났지만, 일만 알고 휴식을 모르는 사람은 브레이크 없는 자동차 같아서 매우 위험하기 짝이 없다.”고 했고, 발명왕 “에디슨”도 “내가 80세가 되어서까지 원기 왕성하게 하루도 쉬지 않고 연구를 계속할 수 있었던 비결은 쓸데없는 일들로 나 자신을 피곤하게 만들지 않았다는 데 있다.”고 말했다. 휴식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행위”가 아니다. “마땅히 싸워야 할 싸움을 포기하는 행위”도 아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사역에서 잠시 물러나 한적한 곳으로 가셔서 휴식을 취하셨을 때 아무것도 안 하신 것이 아니라 아버지 하나님께 기도를 드리셨다. 이른 아침 아직 동이 트지도 않았을 시간에 일찍 일어나시어 한적한 곳으로 나가 기도하셨고, 느지막한 저녁 무렵에 혼자 산으로 가셔서 기도하셨다. 문둥병자를 치유하시는 이적을 행하신 이후에 광야로 물러가 기도하셨으며, 열두 제자를 사도로 부르시는 아주 중차대한 사역을 앞두고서 온밤을 새우며 기도하셨고, 무엇보다도 십자가에 달리시기 전날 밤에는 겟세마네 동산에서 간절히 기도하시되 땀이 큰 핏방울처럼 되어 땅에 떨어질 정도로 심한 고뇌 속에 기도하셨다. 인자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기도하면서 휴식을 취하신 이후에 더 큰일을 수행하시고 더 많은 열매들을 맺으셨는데, 이는 항상 하나님께 기도하심으로써 힘을 얻으셨고, 영을 새롭게 하셨으며, 아버지 하나님의 인도를 받으셨기 때문이다. 그것이 바로 “예수님께서 휴식을 취하신 방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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