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저울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083 조회
- 목록
본문
성도의 믿음이 진실한지 아닌지를 판단하는 저울이 있다면, 그 저울에 무엇을 올려놓을 수 있을까? 복음을 얼마나 열심히 전파하는지, 기도를 얼마나 자주 진지하게 하는지, 말씀을 얼마나 읽는지, 성도들을 얼마나 잘 세워 주는지 등 여러 가지가 있겠으나, 어떤 성경을 기반으로 실행하는지가 가장 중요하다. 아무리 열심히 실천한다 해도 성경이 가짜라면 그 가짜 성경에 근거를 둔 믿음과 실행 또한 가짜가 되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인의 신앙은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영적 삶을 뜻한다. 그 신앙의 길잡이는 바로 그 주님을 증거하는 “성경”이다. 『성경을 상고하라. 이는 너희가 성경에 영생이 있다고 생각함이니, 그 성경은 나에 관하여 증거하고 있음이라』(요 5:39). 그러므로 “주여, 주여”를 연발하면서도 예수님에 관한 진리를 가리는 변개된 성경을 쓰고 있다면, 그 사람은 예수님을 섬기는 척하는 가짜 그리스도인이다. 한국 교회에서 사용하는 개역성경, 개역개정판, 현대인의 성경 등을 믿음의 저울에 올리면 “가짜”라고 명명백백하게 밝혀 줄 것이다. 가짜 흠정역도 마찬가지이다. 그 저울에서 진리로 판명될 성경의 조건은 인간의 생각과 욕심이 개입되지 않은 『순수한 말씀들』(시 12:6)을 담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에 부합한 성경이 하나님께서 영감으로 기록하시고 섭리로 보존하신 <한글킹제임스성경>이다. 당신은 어떤 성경을 쓰고 있는가? 변개된 성경으로는 아무리 열심히 섬겨도 하나님께서 인정하지 않으신다. 변개된 성경으로 인해 당신의 인생이 강탈당한다는 사실이 두렵지 않은가?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