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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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는 우리가 그분을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말씀하셨다. 만에 하나 주님 없이도 뭔가를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면 그런 망상을 완전히 버려야 한다. 그런 태도로는 아무런 열매도 맺을 수 없기 때문이다. 그것은 생수의 강과 같은 성령님의 물길을 거부하고 폭포수를 향해 노를 젓는 것과 같고, 철없는 양이 목자를 떠나서 광야를 홀로 방황하다가 악한 짐승의 입 속에 스스로를 집어넣는 것과 같다. 『정신을 차리고 깨어 있으라. 이는 너희의 대적 마귀가 울부짖는 사자처럼 삼킬 자를 찾아 두루 다니기 때문이니라』(벧전 5:8). 인생길에서 말씀과 성령의 인도를 거부하고 제멋대로 계획하고 살려고 하는 사람은 마귀에게 붙잡혀서 속고 털리고 짓밟히다가 망하게 된다. 예수님께서는 말씀과 성령의 인도에 순종하며 따라온 성도에게만 양분과 쉼을 제공해 주는 분이시다. 그러나 살다 보면 낙심할 때가 있다. 그래서 주님께로부터 멀어질 때가 있다. 인생의 문제가 잘 풀리지 않을 때 마음이 힘들어지고, 종종 타고난 문제점으로 인해, 휴거되기 전에는 결코 해결될 수 없는 어떤 결함이나 어렵게 꼬여 버린 문제들로 인해 낙심될 때가 있다. 세상 죄인들은 그런 문제들로 자살해 버리지만, 당신에게는 그것을 해결해 주시거나, 밤하늘의 별을 가리키듯 휴거의 순간을 가리키며 위로해 주시는 예수님이 계신다. 그 주님을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마음이 지쳐 힘들 때 기운 나게 해 주실 분은 당신 안에 계신 예수님이시다. 낙심될 때 주님을 바라보라. 믿음의 눈으로 간절히 바라보며 주님께 도움을 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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