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의 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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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구원의 감격과 기쁨”은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과 슬픔”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그래서 우리가 믿는 “성경적 기독교”는 “기쁨의 종교”이고, 날마다 읽고 묵상하는 “성경”은 “기쁨으로 가득 차 있는 책”이며, 성령님으로 거듭난 성도들의 “마음”은 “기쁨이 끊임없이 솟아오르는 샘물”이다. 그래서 우리는 『말할 수 없이 영광으로 가득 찬 기쁨으로』(벧전 1:8) 항상 즐거워할 수 있다. 우리 모든 그리스도인에게는 “구원의 감격과 기쁨”이 있고, “구원이 영원히 보장되는 것에 대한 기쁨”이 있다. 혼들을 이겨오는 “구령의 기쁨”이 있으며, 진리 안에서 주님을 섬기는 “섬김과 사역의 기쁨”이 있다. 또한 “기도 응답에 따른 기쁨”이 있고, 고난과 시련에 따른 슬픔 속에서도 교훈과 위로를 통해 주어지는 “역설적인 기쁨”이 있다. 무엇보다도 복된 소망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공중 재림을 기다리는 “휴거의 기쁨”이 있고, 그리스도의 심판석에서 받을 상급과 천년왕국에서 통치할 유업과 관련된 “영광의 기쁨”이 있으며, 영원 세계의 새 예루살렘에서 영원무궁토록 누릴 “영원한 기쁨”이 있다. 그래서 바울은 구원받은 성도들을 향해 『항상 기뻐하라.』(살전 5:16)라고 명령했고, 또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빌 4:4)라고 강력하게 권면했다. “마틴 루터”는 말하기를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은 마음속으로 기뻐할 수 있는 사람이고, 그토록 마음이 즐겁기에 찬송과 춤과 기쁨을 마음껏 표현할 수 있는 행복한 사람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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