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예수님은 진화론자가 아니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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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에 차 안에서 라디오를 틀었다가 한 이야기를 듣고서 실소를 금치 못했다. 어떤 과학자가 주장하기를, 판다가 먹이 경쟁에서 도태되었기 때문에 사시사철 푸르고 쉽게 구할 수 있는 대나무를 먹게 되었다고 한 것이다. 판다는 지금도 대나무뿐만 아니라 과일이나 식물의 열매, 새알이나 작은 동물까지도 먹는다는데 왜 먹이경쟁에서 도태된 결과로 대나무를 먹어야 했는지 전혀 이해되지 않는 설명이었다. 진화론자들은 너무도 분명한 하나님의 창조 사실을 종교로만 치부해 버리려고 애를 쓴다. 하나님께서는 판다가 대나무를 먹고 살도록 지으셨다. 그 외의 진화론적 논의는 하나님을 거부하려는 가련한 시도에 지나지 않는다. 진화론적 사고는 인간 사회를 정글로 바꿔 버린다. 럭크만 박사는 “오늘날 미국에 팽배해 있는 도덕적 타락은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진화론을 가르쳤기 때문”이라고 했다. 정글의 법칙은 “죽이지 않으면 죽임을 당한다.”는 것이다. 잊을 만하면 발생하는 학교 총기 난사 사건도, 자신의 기원이 짐승이라는 가르침을 신뢰하는 학생들을 키워 낸 결과인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진리를 거부하고 죄악을 물마시듯 하는 사람들에게 『사람이 존귀에 처해 있어도 깨닫지 못하면 멸망하는 짐승들과 같도다.』라고 말씀하셨다(시 49:20). 자신이 짐승에서 나왔다고 주장하는 진화론자들에게 그들이 믿는 바대로 돌려주시는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사람을 만드셨다고 말씀하셨다. 진화론을 신봉한 자는 예수님을 거짓말쟁이로 만드는 죄인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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