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젊음의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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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젊음을 영원히 유지하고 싶어 한다. 늙으면 힘이 약해지고, 외모도 볼품없어지며, 의지도 약해져 더 이상 일도 못하게 된다. 허물과 죄로 죽어 태어난 모든 사람은 노화를 피할 수 없지만, 거듭난 사람의 영적인 나이엔 노화가 없다. 영적 아기들이(고전 3:1) 어린 자녀들과 청년이 되고 아비가 되며(요일 2:12-14), 또 나이 많은 자(몬 1:9)가 될수록 믿음은 더 강건하고 온전해져 영적 젊음을 유지하게 된다.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딤후 2:15) 공부한 사람은 비록 겉사람이 썩어질지라도 속사람은 날마다 새로워져, 그리스도의 충만하심의 장성한 분량에까지 이르는 온전한 사람이 된다(엡 4:13). “영적으로 젊은” 그리스도인은 독수리가 바람의 저항과 중력을 이기고 하늘로 치솟듯 하나님의 일에 조금도 물러남이 없다. 버마의 한 영국군 무명용사 묘비명에는 이런 시가 새겨져 있다. “여기 우리가 죽어서 누워 있다오. 우리를 낳아 준 조국을 위해 부끄럽지 않게 살기를 원했기 때문이라오. 확실히 생명을 잃을 만큼 가치 있는 것은 많지 않다고들 하오. 그러나 젊은이들은 생명을 걸 만한 것이 있다고 생각하오. 그리고 우리는 젊었다오.” 젊음의 이슬을 가지신 주님께서도 죄인들을 구원하시는 일에 자신의 생명을 아끼지 않으셨다. 처음부터 『많은 사람을 위하여 자기 생명을 몸값으로 주려고』 오신 것이다(마 20:28). 주님의 “젊은이들”은 복음의 진리를 위해서 그들의 생명을 걸 가치가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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