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자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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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자살공화국’이다. 대통령을 지낸 사람까지 자살하는 나라이다. 2012년 기준으로 인구 10만 명당 자살자 수가 28.1명으로, OECD 평균치인 12.5명의 2배가 넘는다. 하루 평균 39명이며, 37분마다 한 명꼴로 목숨을 끊고 있다는 얘기다. 자살은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에 이어 국내 사망원인 4위를 차지했고, 10대와 20대에서는 사망원인 1위로 나타났다. 자살은 그냥 두고 볼 수 없는 국가적 사회문제가 되어 버렸다. 흔히들 ‘오죽했으면 자살까지 했을까?’라고 생각하지만, 자살자들은 자신이 죽으면 모든 것이 끝나고 무로 돌아갈 것이라는 망상을 품고서 죽는다. 그러나 성경은 죽음 뒤에 지옥의 심판이 있다고 경고하신다(히 9:27, 시 9:17). 육체적 자살 문제도 심각하지만, 더 극심한 문제는 ‘영적 자살’이다. 복음을 전할 때 차갑게 외면하며 거절하는 사람들이 영적 자살자들이다. 그들이 거절한 것은 죄를 치유하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이시기에, 그들은 그렇게 해서 스스로를 영원한 멸망에 던져 넣어 버린 것이다. 이것은 사망에 이르는 불치의 병에 걸렸으면서도 의사의 치료를 스스로 거부한 것과 다름없으며, 유사한 일이 그리스도인들에게도 일어난다. 죄의 심각성을 간과하고 어지간한 죄들은 대수롭지 않게 여겨 보혈로 치유받지 않고 넘어가는 것이다. 그것은 지옥에는 가지 않더라도 스스로에게 죽음을 가져오는 심각한 어리석음이다. 죄를 지었다면 반드시 보혈로 씻어야 한다. 죄의 삯은 사망이라는 말씀은 그 누구도 예외일 수가 없다. (C.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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