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영원한 찬양, 영원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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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은 2천 년 전에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나타났다. 하나님께서는 왜 지옥에 갈 수밖에 없는 죄인들을 사랑하셨는가? 예수님은 왜 우리를 위해 죽으셔야 했는가? 럭크만 목사는 “이것이야말로 <킹제임스성경>을 150회 이상 읽고도 여전히 풀지 못한 신비이다.”라고 말했다. 자신처럼 사악한 죄인을 위해 죽으셨다는 사실이 인간의 이성으로는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따라서 주님의 사랑을 완전히 알았다고 말하는 누군가가 있다면 그는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빙산의 일각조차 알지 못한다. 영원에 가서야 주님의 사랑을 온전히 알게 될 것이다. 어쩌면 영원토록 알고 또 알아도 부족할지 모른다. 하나님께서는 “영원한 사랑”으로 사랑하셨다고 말씀하시기 때문에(렘 31:3), 그 영원한 사랑에 대해 영원히 감사하고 찬양해도 부족한 것이다. 한번은 “하늘나라에 가면 너무 지루하고 심심하지 않겠느냐?”고 묻는 사람을 만난 적이 있다. 하늘나라에서는 모두가 하나님을 찬양한다고 하는데, 그것도 하루나 이틀이지 어떻게 영원히 그렇게만 하며 살겠느냐는 것이다. 너무 지루하지 않겠느냐는 것이다. 그건 잘 모르고 하는 소리다. 우리는 영원에서 그야말로 영원토록 만끽할 감동과 감격스런 현실에 직면할 것이기 때문이다. 영원한 기쁨과 영광, 매일 경이롭고 감탄할 일들만 이어져서 영원하신 하나님을 영원토록 찬양하고 사랑하고 감사해도 전혀 지루하지 않을 나날이 지속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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