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영원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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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사랑”이란 꽃말을 지닌 식물들이 있다. 도라지꽃은 “영원한 사랑, 성실, 감사”이고, 스타치스도 “영원한 사랑”이다. 바이올렛 또한 “영원한 우정, 영원한 사랑”의 뜻을 지니고 있다. 그러나 그 꽃들은 말로만 “영원한 사랑”이지 실제로 영원한 것들이던가? 꽃은 그 아름다움이 아무리 신비로워도 결국 시들고 만다. 이 세상에 있는 것들 가운데에 영원한 것은 없다. 세상과 세상의 정욕들은 결국 사라진다(요일 2:17). 그들이 노래하는 사랑은 결코 영원하지 않다. 영원한 사랑은 단 하나, 곧 “하나님의 사랑”뿐이기 때문이다. 찰스 스펄전은 “하나님의 사랑은 당신의 늙은 나이에도 닳아 없어지지 않을 만큼 길고, 당신이 계속 환난에 처해도 고갈되지 않을 만큼 길며, 영원 자체가 끝이 없는 것처럼 당신이 당하는 계속된 시험에도 결코 소진되지 않을 것이다.”라고 했다. 성도들은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을 찬양하고 또 찬양하며 수없이 많은 찬양을 만들어냈다. 그러나 그 찬양을 다 늘어놓는다 해도 하나님의 사랑만큼 길 수 없다. 하나님의 사랑은 인간의 어떤 필설로도 완전히 묘사할 수 없으며, 그분을 향한 어떤 사랑으로도 필적할 수 없다. 유한한 인간은 그 영원한 사랑을 빙산의 일각만큼도 모르고 있다. 셋째 하늘에 가서야 비로소 그 사랑의 실체이신 분을 뵙고 그분의 사랑이 얼마나 위대한가를 깨닫게 될 것이다. 즉 하나님은 사랑이시다(요일 4:16). 하나님은 영원하시기에 그분의 사랑 또한 영원하다. 그분의 사랑을 지금부터 영원토록 찬양하라! (P.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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