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영원을 위한 투자는 얼마나 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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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트루엣 박사가 하루는 텍사스의 어느 부유한 석유업자의 집에 초대를 받았다. 석유업자는 박사를 옥상에 데려가 석유탑을 가리키며 “박사님, 저것이 모두 내 것입니다. 25년 전에는 맨손이었지만 이제는 끝도 없는 유전을 갖게 되었습니다.”라고 자랑했다. 그는 동쪽의 가축 떼도 가리켰고, 서쪽의 자연숲도 가리키며 모두 자기 것이라고 우쭐해했다. 그러자 트루엣 박사는 그의 어깨에 손을 얹으며 하늘을 가리키면서 물었다. “친구여, 저 방향으로는 얼마나 가졌는가?” 석유업자는 박사가 가리키는 하늘을 향해 쌓아 놓은 것이 한 가지도 없다는 것을 알고 고개를 떨구고 말았다고 한다. 『이제 오라, “오늘이나 내일 우리가 어느 성읍으로 가서 거기서 일 년쯤 지내며, 사고 팔아 수익을 올리리라.” 하는 자들이여 너희가 내일 일어날 일을 알지 못하나니 너희 생명이 무엇이냐? 잠깐 보이다가 사라지는 안개니라』(약 4:13,14). 이 세상 사람들은 지상에서의 삶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투자하며 분주히 살아간다. 젊은이는 좋은 대학과 취업을 위해, 직장인과 사업가는 노후의 안정된 삶을 위해 세상의 재물을 쌓고 있다. 오직 이 땅에서의 삶을 위해서, 유한한 것들을 위해 영원을 불사르고 있는 것이다. 잠깐 보이다가 사라질 안개를 위해 영원을 불사르는 것만큼 어리석은 일이 어디에 있는가? 결코 사라지지 않을 영원을 위해 하늘에 보물을 쌓아 두는 것이 가장 잘 사는 인생이다(마 6:19,20). 성경은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할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다. (J.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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