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다윈의 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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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학의 아버지’ 멘델은 다윈과 동시대 사람이었다. 그는 완두콩 교배 실험을 통해 다양한 표현 형질을 통계적으로 분석해 유전물질은 입자로 되어 있다는 결론을 이끌어냈다. 멘델은 이 결과를 1866년 논문 두 편으로 발표했고 그 논문집은 다윈의 서가에도 꽂혔지만 다윈은 끝내 그것을 읽지 않았다. 그는 하필이면 멘델의 우성법칙에 예외인 이른바 ‘불완전 우성’의 예인 금어초를 관찰하게 되는데, 결국 유전물질이란 단지 우연처럼 붉은 색과 흰 색을 섞으면 분홍색이 되는 것처럼 섞인다고 생각했다. 그런 결론은 동물에서와 마찬가지로 오랜 시간을 통해서 환경적인 요인이나 필요에 따라 얼마든지 진화될 것이라는 생각과 맞아떨어진 것이다. 즉 무지로 인한 착각이었다. 멘델은 실험과 입증을 통해 결론을 내린 과학도인 반면, 다윈은 추측과 가설로 허구를 만들어낸 망상가였다. 다윈이 멘델의 논문을 한번쯤 훑어보기라도 했다면 <종의 기원>을 쓰지 못했을 것이다. 다윈은 유전법칙을 몰랐기에 거짓말쟁이가 된 것이다. 멘델의 유전법칙은 동식물이 하나님의 능력과 지혜로 창조되었음을 뒷받침한다. 종류들이 지속적으로 유지되기 위해서는 변하지 않는 법칙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 세상의 신은 마귀이다. 그렇기에 세상은 다윈의 진화론을 버리지 못한다. 마귀가 자신을 위해 일할 종들을 선택할 때에는 무지한 자들을 사용하든지, 아니면 무지하게 만들어 버린다. 창조론을 믿는 주일학생이 진화론을 믿는 학자들보다 훨씬 똑똑한 것이다. (S.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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