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려하는 것은 “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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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려는 어떤 형태로든지 그리스도인에게 부질없는 짓이고 “금지된” 것이다. 심지어 “염려”는 “죄”다. 왜냐하면 염려한다는 것은 신실하신 하나님의 능력을 믿지 않는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하나님의 성전인 우리의 몸을 해치는 일이기에 죄이다. 실제로 염려로 인해 생긴 질병으로 사망하는 사람들이 많다. 한 통계에 따르면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전쟁터에서 총에 맞아 죽은 젊은이들은 약 35만 명이었던 반면, 전쟁의 공포로 인한 염려와 불안 속에 살다가 심장마비에 걸려 죽은 사람은 100만 명이 넘었다고 한다. 십수 년 전 미국에서는 한 해 동안에만 수억 개의 아스피린이 팔린 적이 있었는데, 사람들이 아스피린을 복용한 주된 목적은 걱정과 염려 때문에 생긴 두통을 완화하기 위한 것이었다고 한다. 어떤 사람은 “염려와 근심은 홍역이나 기타 전염병보다 더 강해서 그 당사자뿐만 아니라 사회 전체에 파괴적인 영향력을 미칠 수 있다.”라고 경고했다. 또한 염려는 우리가 기도하지 못하도록 하기 때문에 죄다. 그래서 성경은 하나님께 기도와 간구를 드리기에 앞서서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라고 명령하는 것이다. 염려가 중단되었을 때 믿음으로 기도할 수 있다. 염려로 가득 찬 사람은 기도하지 않는다. 구원받은 성도는 아무것도 염려할 필요가 없고, 또 염려해서도 안 된다. 오히려 우리의 “염려”까지도 우리를 돌보시는 하나님께 모두 맡길 수 있어야 한다(벧전 5:7). 성도에게는 “기도”라는 강력한 무기가 있음을 기억하라. “기도할 수 있는데 왜 걱정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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