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여호와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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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함이 이삭을 데리고 하나님께서 정해 주신 산으로 갈 때, 『번제에 쓸 어린양은 어디 있나이까?』(창 22:7)라고 이삭이 묻자, 아브라함은 『내 아들아, 하나님께서 자신을 번제에 쓸 어린양으로 마련하실 것이라.』고 대답했다. 그 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이 이삭을 죽이는 것을 막으시고, 뿔이 수풀에 걸린 숫양을 마련하셔서 이삭 대신 바치게 하셨다(창 22:13). 여호와께서 마련하실 것이라는 의미의 “여호와이레”가 바로 이 사건에서 비롯되었는데, 그 이름은 여호와께서 숫양을 마련하셨다는 것을 넘어 『하나님께서 자신을 번제에 쓸 어린양으로 마련하실 것이라.』는 점을 의미한다. 이것은 인류의 죄를 제거하러 오신 『하나님의 어린양』(요 1:29)을 가리키며, 인류의 속죄양으로 오신 예수님이 바로 하나님 자신이심을 보여 준다. 그러나 <한글킹제임스성경>을 제외한 모든 변개된 성서들은 이 진리를 가려 버렸다. 개역개정판은 “번제할 어린 양은 하나님이 자기를 위하여 친히 준비하시리라”고 했고, 흠정역은 “번제 헌물의 어린양은 하나님께서 자신을 위하여 예비하시리라.”고 했다. 예수님께서 육신을 입고 오신 하나님이시라는 사실(딤전 3:16), 곧 하나님께서 자신을 번제에 쓸 어린양으로 마련하신 분이 바로 예수님이라는 사실을 부인한 것이다! 예수님의 신성을 부인한 자들은 그분의 피가 하나님의 피라는 사실 또한 부인한 것이 된다(행 20:28). 예수님의 피를 인간의 피로 보는 자들은 죄를 씻지 못하고 자신의 죄를 그대로 껴안고서 지옥에 던져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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