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여전히 기도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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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은 세 친구들과 함께 기도함으로써 하나님께 느부캇넷살의 꿈에 관한 계시를 받았다(단 2:17-19). 그런데 그 뒤 수십 년이 지나 백발의 노인이 되었어도 오늘 본문처럼 다니엘은 여전히 기도하는 사람이었다. 다니엘은 성경에 나오는 대표적인 기도의 사람이다. 꾸준한 기도의 습관은 하나님의 사람을 온전하게 만든다. 다니엘은 세상적으로 봐도 성공한 사람이었지만 거기에 안주해 버리고 영적인 일에 소홀하지 않았다. 지위가 낮을 때나 높을 때나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늘 기도하는 사람이 다니엘이었다. 다니엘에게는 지속적으로 기도하는 습관이 있었으며 그는 하루에 세 번씩 무릎 꿇고 기도하기를 잊지 않았다(단 6:10). 그가 하루에 몇 번씩 기도했는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온종일 기억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중요하다. 기도는 하나님을 기억하는 일이며, 성도 자신이 기억하는 주님께 경배의 자세로 나아가는 것이기 때문이다. 기도는 성도가 개인적으로 드리는 경배이기 때문에 매일 꾸준히 기도하는 성도는 그의 일상이 경배가 된다. 그러나 다니엘이 세 번 기도했으니까 우리도 세 번 기도해야 한다는 원칙은 없다. 세 번이 아니라 열 번이라도 기도할 수 있어야 한다. 하루 종일 하나님을 의식하고 그분을 찾아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매 순간 동행해 주시려고 하시는데, 우리가 그분을 단 한순간이라도 잊고 산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하나님의 관심을 받은 만큼 그분께 관심을 가지라. 기도는 이 위기의 세상에 하나님과 당신을 이어주는 영적 동아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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