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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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은 에덴 동산에서 인간을 속였다. 정말로 하나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셨느냐고 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에 의문을 갖게 했다(창 3:1). 그리고 금지된 열매를 먹어도 반드시 죽지는 않고 오히려 눈이 열려 신들과 같이 될 것이라며 매끄러운 두 갈래 혀로 속삭였다. 인간이 자신이 원하는 대로 하는 것이 옳은 일이라고 속임으로써 인류를 파멸시켰다.
구약은 인간이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고 제멋대로 악을 행하던 가장 어두웠던 순간의 인생관을 기록하고 있다. 『사람마다 자기 눈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판 17:6). 인생의 주인이 하나님이 아니라 인간 자신이므로 인간이 원하는 대로 살아야 한다는 이 인생관은 사탄이 예나 지금이나 인간을 속여서 멸망하게 하는 사탄의 인생관이다.
그러나 보라, 실로 많은 이들이 스스로를 그리스도인이라고 하면서도 사탄의 인생관을 따르고 있다. 그들은 마귀에게 속고 자신에게 속아 속임과 기만의 인생을 살고 있다. 그러나 참된 그리스도인은 성경이 가르치는 인생관대로 살아간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성도들에게 제시하신 최상의 인생이기 때문이다. 『모든 길에서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그가 네 길들을 지도하시리라』(잠 3:6).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불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시 119:105). 성도의 인생은 인생의 모든 길에서 주님을 인정하고 말씀을 등불 삼아 한 걸음씩 신중하게 내딛는 인생이어야 한다. 그 길이 비록 굽어보인다 해도 그것이 가장 곧은 길임을 믿는 인생이어야 한다.
구약은 인간이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고 제멋대로 악을 행하던 가장 어두웠던 순간의 인생관을 기록하고 있다. 『사람마다 자기 눈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판 17:6). 인생의 주인이 하나님이 아니라 인간 자신이므로 인간이 원하는 대로 살아야 한다는 이 인생관은 사탄이 예나 지금이나 인간을 속여서 멸망하게 하는 사탄의 인생관이다.
그러나 보라, 실로 많은 이들이 스스로를 그리스도인이라고 하면서도 사탄의 인생관을 따르고 있다. 그들은 마귀에게 속고 자신에게 속아 속임과 기만의 인생을 살고 있다. 그러나 참된 그리스도인은 성경이 가르치는 인생관대로 살아간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성도들에게 제시하신 최상의 인생이기 때문이다. 『모든 길에서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그가 네 길들을 지도하시리라』(잠 3:6).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불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시 119:105). 성도의 인생은 인생의 모든 길에서 주님을 인정하고 말씀을 등불 삼아 한 걸음씩 신중하게 내딛는 인생이어야 한다. 그 길이 비록 굽어보인다 해도 그것이 가장 곧은 길임을 믿는 인생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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