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 죄를 지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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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지도자 여호수아 아래서 이제 이스라엘 민족은 사기충천한 가운데 약속의 땅을 정복하기 위해 진군했다.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는 여리코 성읍을 그분의 전능한 능력만으로 붕괴시키시는 기적을 보여 주셨다. 전쟁에 능력 있으신 만군의 주께서 이스라엘과 함께하셨던 것이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여리코보다 작은 아이 성읍에서 참패를 맛보았고, 그로 인해 이스라엘 백성의 마음은 물처럼 녹아내렸다.
무엇이 원인이었을까? 여호수아는 주 하나님께 그 원인이 있는 줄로 알았다(수 7:7). 하지만 그것은 이스라엘 자손들 중 단 한 사람, 아칸이 지은 죄로 시작된 재앙이었다. 그런데도 하나님께서는 아칸 개인의 죄가 아니라 『이스라엘이 죄를 지었고』라고 말씀하셨다(수 7:11). 아칸 한 사람의 죄가 이스라엘 전체의 저주와 패배를 가져왔던 것이다.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이다. 부지불식간에 허락한 “아칸의 죄”로 삶 전체의 영적 활기가 꺾이고, 하나님의 은혜와 자비와 진리의 햇빛이 죄의 먹구름에 가려질 수 있다(사 59:2). 만약 이런 상태에 있다면, 여호수아처럼 다른 모든 일을 제쳐 두고 우리의 삶을 “그 지파대로” 살펴보고, “그 족속대로,” 또 “그 가족대로” 검사하여 “아칸과 그 저주받은 물건”을 찾아내야 한다(수 7:16-18). 그리고 그것이 무엇이든 경중에 상관없이 우리 삶에서 제거해야 한다. 말씀의 칼로 단칼에 베어 버려야 한다. 그러할 때 하나님의 은혜의 태양이 다시 밝고 따뜻하게 비추고 승리의 진군이 계속될 수 있다.
무엇이 원인이었을까? 여호수아는 주 하나님께 그 원인이 있는 줄로 알았다(수 7:7). 하지만 그것은 이스라엘 자손들 중 단 한 사람, 아칸이 지은 죄로 시작된 재앙이었다. 그런데도 하나님께서는 아칸 개인의 죄가 아니라 『이스라엘이 죄를 지었고』라고 말씀하셨다(수 7:11). 아칸 한 사람의 죄가 이스라엘 전체의 저주와 패배를 가져왔던 것이다.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이다. 부지불식간에 허락한 “아칸의 죄”로 삶 전체의 영적 활기가 꺾이고, 하나님의 은혜와 자비와 진리의 햇빛이 죄의 먹구름에 가려질 수 있다(사 59:2). 만약 이런 상태에 있다면, 여호수아처럼 다른 모든 일을 제쳐 두고 우리의 삶을 “그 지파대로” 살펴보고, “그 족속대로,” 또 “그 가족대로” 검사하여 “아칸과 그 저주받은 물건”을 찾아내야 한다(수 7:16-18). 그리고 그것이 무엇이든 경중에 상관없이 우리 삶에서 제거해야 한다. 말씀의 칼로 단칼에 베어 버려야 한다. 그러할 때 하나님의 은혜의 태양이 다시 밝고 따뜻하게 비추고 승리의 진군이 계속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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