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섬김의 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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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다니는 사람을 교인(churchgoer)이라고 부른다. 교인이 복음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자기의 구주로 믿고 영접하면 그리스도인(christian 또는 saint)이라 부른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도 없고, 또 볼 수도 없다고 말씀하셨다(요 3:3,5). 왜 그런가? 하나님의 나라에서는 죄인을 받아 주시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인간은 자기 노력으로 하늘 나라에 갈 수 없다. 뿐만 아니라 그 어떤 행위로도 구원받을 수 없다. 『행함이 없어도 불경건한 자를 의롭다 하시는 그분을 믿는 사람에게는 그의 믿음이 의로 여겨지느니라』(롬 4:5). 행함이 없이 죄를 씻고 영생을 얻는 것이 타당한 일인가? 이것은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일이다. 『주께 너무 어려워서 못 할 일이 있겠느냐?』(창 18:14)


  죄인이 성경을 통해서 예수님을 만나면 영이 거듭나고, 혼이 구원을 받게 된다. 그러면 그 전에 지은 죄들이 제거되고 영생을 얻어 영원히 살게 된다. 죄인이 해야 할 유일한 일은 주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믿는 것이다. 『너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은혜로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아무도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엡 2:8,9). 죄인 된 우리가 말씀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하나님의 아들로 다시 태어났듯이 영적 생명을 지닌 성도는 말씀을 믿음으로써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영적 생활을 영위하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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