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철학자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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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그리스 철학자가 그가 살던 A.D. 125년 당시의 기독교인들에 대해 친구에게 쓴 편지가 발견되었다. “기독교인들은 정말로 이해하기 힘든 새로운 종교인들이다. 그들은 사람이 죽어도 슬퍼하지 않는다. 슬퍼하기는커녕, 오히려 기뻐하면서 자기들의 신에게 감사예배를 드린다. 그들은 장례를 위해 묘지로 줄지어 갈 때에도 마치 즐거운 소풍이나 가는 것처럼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를 노래로 부르며 행진한다.”
사람이 죽어도 슬퍼하지 않고 기뻐하는 것은 “정말로 이해하기 힘든” 일이다. 부활의 믿음대로 행하는 성도들의 모습은 그 철학자뿐만 아니라 거듭나지 않은 세상 모든 죄인들에게도 결코 이해할 수 없는 일이다. 만일 누군가가 초상집에 가서 그곳의 죽음을 기뻐한다면 ‘초상집 분위기’라는 말이 관용화된 우리나라에서는 미쳤다는 소리를 들을 것이 빤하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죽은 자들로부터 부활하셔서 죽음마저도 기쁨으로 승화시키는 위대한 일을 행하셨다. 죽은 사람이 다시 살아난다는 것만큼 기쁜 소식이 어디 있겠는가? 주님의 부활은 그분 안에서 잠든 모든 성도들의 부활을 확증해 준 전 우주적인 사건이었다. 『이제 그리스도께서는 죽은 자들로부터 살아나셔서 잠들었던 자들의 첫열매들이 되셨느니라』(고전 15:20). 주님의 부활은 복음을 통해서도 증거되지만, 부활할 성도들에 대한 살아 있는 성도들의 기쁜 기대를 통해서도 증거된다. 주님의 부활은 인생의 가장 슬픈 일에서도 기쁨을 낳는 하나님의 위대한 능력이다. (H.S.Y.)
사람이 죽어도 슬퍼하지 않고 기뻐하는 것은 “정말로 이해하기 힘든” 일이다. 부활의 믿음대로 행하는 성도들의 모습은 그 철학자뿐만 아니라 거듭나지 않은 세상 모든 죄인들에게도 결코 이해할 수 없는 일이다. 만일 누군가가 초상집에 가서 그곳의 죽음을 기뻐한다면 ‘초상집 분위기’라는 말이 관용화된 우리나라에서는 미쳤다는 소리를 들을 것이 빤하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죽은 자들로부터 부활하셔서 죽음마저도 기쁨으로 승화시키는 위대한 일을 행하셨다. 죽은 사람이 다시 살아난다는 것만큼 기쁜 소식이 어디 있겠는가? 주님의 부활은 그분 안에서 잠든 모든 성도들의 부활을 확증해 준 전 우주적인 사건이었다. 『이제 그리스도께서는 죽은 자들로부터 살아나셔서 잠들었던 자들의 첫열매들이 되셨느니라』(고전 15:20). 주님의 부활은 복음을 통해서도 증거되지만, 부활할 성도들에 대한 살아 있는 성도들의 기쁜 기대를 통해서도 증거된다. 주님의 부활은 인생의 가장 슬픈 일에서도 기쁨을 낳는 하나님의 위대한 능력이다. (H.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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