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와 오메가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230 조회
- 목록
본문
세종대왕과 집현전 학자들은 1443년에 한글을 만들었고 정확히는 1446년 세종 28년 9월 상한(1~10일)에 “훈민정음”을 반포했다. 훈민정음(訓民正音)이란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라는 뜻이다. 한글 창제는 지(知)의 혁명이었다. 누구든 반나절에서 일주일 안에 익힐 수 있으며, 24개의 글자로 지구상에 존재하는 11,172가지의 말소리를 기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세종대왕은 한글을 창제하여 무지한 백성의 계몽을 위한 토대를 마련한 것이다. 그런데 1994년 4월 12일 세종대왕의 한글 반포를 뛰어넘는 사건이 일어났다. 거룩하고 순수한 하나님의 말씀이 한글로 번역되어 <한글킹제임스성경>으로 출간된 것이다. 이로써 모든 한국인이 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의 말씀을 모국어로 읽고 깨달을 수 있는 축복을 누리게 되었다. 바른 성경으로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구원받음은 물론, 날마다 주님을 알아갈 수 있게 된 것이다. 성경은 한 인격체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해 기록하고 있다(요 5:39). 그 주님을 아는 것은 참 하나님을 알고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이며(요일 5:20), 풍성한 삶을 누리는 것이고(요 10:10), 하나님의 영원한 계획을 조망함 가운데 살 수 있음을 의미한다(엡 3:11). 이 나라의 죄인들은 자신에게 문자를 주신 창조주 알기를 거부하고 있지만, 참된 그리스도인들은 『말씀』(요 1:1)이시요 『알파와 오메가』(계 22:13)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와 바른 말씀으로 교제하고, 그분을 더 알기 위해 말씀을 매일 읽고 공부해야 하는 것이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