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인의 쟁기질은 죄니라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126 조회
- 목록
본문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이라고 해서 다 나쁜 짓만 하고 살지는 않는다. 어떤 사람은 자신이 정해 놓은 윤리와 도덕적 기준을 잘 지키며 살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자기가 선정한 종교에 매우 열심을 내어 섬기기도 하나 그런 대부분의 종교들은 사람이 만든 우상들이다. 사람은 그 누구라도 종교로나 자기가 정한 기준으로는 구원받을 수 없고 죽어 하늘 나라에 갈 수도 없다. 이것이 인간의 기준과 하나님의 기준의 차이이다. 구원받지 못한 사람이 자기 지식과 기준으로 정당한 삶을 살고 있다고 여길지라도 하나님의 잣대로 재면 불합격이다. 인간의 노력으로 쟁기질을 해 봤자 그것은 하나님으로부터는 점점 멀어지는 행위이기에 하나님을 모르는 악인의 쟁기질이고 성경은 그런 쟁기질을 죄라고 단정한다.
쟁기질이 왜 죄인가? 쟁기질은 정당한 일이다. 쟁기질은 거짓말, 음행, 술 취함, 도둑질과 달리 정당하며 수고하고 노력하는 행위이지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인간적 쟁기질은 하나님이 보실 때 죄인 것이다.
성경은 인간을 지으신 창조주께서 인간의 구원과 지상에서의 안녕과 영생에 관해 자세하게 기록해 놓으신 책이다(요일 5:13). 하지만 인간이 이를 무시하고 하나님이 그어 놓으신 경계를 범하면 죄이며 죄의 삯은 사망이라고 규정하셨다(롬 6:23).
자신의 종교 행위가 악인의 쟁기질은 아닌지 알고 살아야 한다.
쟁기질이 왜 죄인가? 쟁기질은 정당한 일이다. 쟁기질은 거짓말, 음행, 술 취함, 도둑질과 달리 정당하며 수고하고 노력하는 행위이지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인간적 쟁기질은 하나님이 보실 때 죄인 것이다.
성경은 인간을 지으신 창조주께서 인간의 구원과 지상에서의 안녕과 영생에 관해 자세하게 기록해 놓으신 책이다(요일 5:13). 하지만 인간이 이를 무시하고 하나님이 그어 놓으신 경계를 범하면 죄이며 죄의 삯은 사망이라고 규정하셨다(롬 6:23).
자신의 종교 행위가 악인의 쟁기질은 아닌지 알고 살아야 한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