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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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말씀은 실제로는 디모데와 같은 사역자들에게 일차적으로 해당하지만, 복음 전파에 있어서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적용된다. 은혜의 복음은 죄인들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능력이다(롬 1:16). 예수 그리스도는 그분을 구주로 믿는 모든 죄인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며(요 5:24), 지혜와 의와 거룩함과 구속이 되신다(고전 1:30). 그러나 오늘날은 이같은 복음의 말씀을 전파하는 일이 희귀한 시대가 되었다. 십자가의 복음이 아닌 복과 성공을 위한 “번영 신학”과 “긍정주의”가 교회에 스며들었고, 그들이 설교하는 그리스도는 성공의 길잡이일 뿐이다. 하나님의 의와 진리의 지식을 전파하는 설교는 전 세계적으로 얼마 남지 않았다(딤후 4:3). 또한 이단들이 모퉁이마다 선점하고 있어서 복음 전파가 어려운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군사들은 그럴수록 복음의 포성을 더 힘차게 울려야 한다. 모든 죄들을 없애기 위해 십자가에서 피흘려 죽으시고 장사되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고 영접했는가? 그렇다면 당신도 『빚진 자』(롬 1:14)로서 이 복음을 정확하게 전파하여 다른 죄인들도 구원받게 해야 한다. 우리는 전쟁 중이다(고후 10:4). 십자가의 원수들이 거세게 몰아붙인다고 물러서지 말라. 친지들과 동료들과 친구들과 나의 말을 들을 수 있는 모든 죄인에게 더 적극적으로 생명의 복음을 전파하라. 집에서든 거리에서든 직장에서든 입을 열어 이 복음을 전파하라! 『부득불 해야 할 일』(고전 9:16)이라면 왜 지체를 하고 있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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