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마땅히 가야 할 길로 훈육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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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가정”은 그리스도인 자녀들이 인생에서 만나는 “최초의 교육 기관”이고, “그리스도인 부모들”은 부모이기 이전에 자녀들을 훈육하는 “훌륭한 교사들”이다. 따라서 주님이 자신에게 맡겨 주신 자녀들의 “양육 의무”를 다하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자녀들을 낳은 것만으로 부모로서의 역할이 끝나는 것은 아니며, 자녀들이 하나님 앞에서 올바르게 성장하고 하나님께서 그들을 세상에 보내신 목적을 올바르게 이루어 나가도록 인도하는 교사의 의무를 다해야 참된 부모라고 할 수 있다. “마틴 루터”는 “가정은 그리스도인의 인격을 훈련하기 위해 하나님께서 규정해 놓으신 장소”라 했고, 스위스의 교육자 “페스탈로치”는 “가정이여, 그대는 도덕의 학교”라고 말하면서 “가정의 단란함이 이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기쁨이고 자녀를 보는 즐거움은 사람의 가장 거룩한 즐거움”이라고 했다. 부모는 자녀 양육에 대해 책임을 느껴야 하고 자녀를 훈육하는 일에 적극 개입해야 한다. “탈무드”에서는 “자식에게 물고기를 잡아 먹이지 말고, 물고기 잡는 방법을 가르쳐 주라.” 했고, “아이를 가르치지 않는 것은 도둑이 되도록 가르치는 것과 같다.”고 했다. “요람을 흔드는 손이 세상을 만든다.”는 말도 있는데, 그만큼 요람에 누워 있을 때부터 자녀들을 어떻게 키우고 양육하는가에 따라 그 자녀들이 자라서 만들어 가는 세상이 확연히 달라지는 것이다. 결코 자녀 양육에 대한 책임을 다른 사람에게 떠넘겨서는 안 된다. 성경 말씀에 따라 올바른 규칙을 가지고 일관성 있게 훈육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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