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변화시키려 했던 마르크스의 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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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것은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이다.”라고 말한 칼 마르크스는 인류가 겪는 문제의 원인을 부의 불공평한 분배로 보고 “부의 공평한 분배,” 곧 “사회주의”로 세상을 바꿔 보고자 했다. 일하기 싫어하여 자기 가족 하나 먹여 살리지 못한 게으른 술주정뱅이 유대인 철학자가 사탄에게 사로잡혀 추구한 세상의 변화라는 것은 고작 러시아, 중국, 북한과 같은 공산사회주의 국가들이 인류를 위협하는 일이고, 자유 국가들에 암적으로 포진되어 있는 “진보” 성향의 사회주의자들뿐이다. 마르크스가 가져온 변화는 인류에게 이념적 고통과 폭력적 혁명을 더한 점 외에 설명될 것이 없다. 마르크스의 사회주의는 국가 배급제인 공산주의로 발전했으며, 바로 이 사상이 대환란 때 사람들에게 짐승의 표를 부여하여 세계적인 배급제로 통치하는 적그리스도 왕국의 운영체제가 될 것이다. 요한계시록 13장은 그 첫 번째 짐승, 곧 적그리스도의 모습 중에 그의 『발은 곰의 발 같고』라고 말씀하는데, “곰”은 공산주의 국가인 러시아를 상징하고 “발”은 이동 수단이므로 적그리스도의 왕국을 움직이는 운영체제가 “공산주의”임을 알게 해 준다. 공산사회주의를 표방하는 적그리스도의 왕국은 그를 숭배하는 자들에게 “변화된 세상”으로 여겨질 것이다. 현재 주 예수 그리스도를 거부한 죄인들은 적그리스도를 영접하여 그의 표를 받고 변화된 세상을 노래하다가 멸망할 것이다. 그들은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가져오실 천년왕국에서 안식을 누리지 못하고 영원한 불못 속에서 밤낮 고통을 받으며 영원을 보낼 것이다(계 14: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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