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중 하나이다. 진리의 지식을 깨달은 사람에겐 자유가 있다. 『진리를 알게 되리니 그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요 8:32). 거듭난 사람 안에도 자유가 있다(고후 3:17). 거듭나지 않은 사람은 성경을 알 수도 없고 믿을 수도 없기에 조그마한 일에도 근심 걱정이 앞선다. 자신에게 닥칠지도 모르는 갖가지 위험에도 불안해한다. 그 원인은 자기 안에 내주하시는 성령 하나님을 의식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많은 교인들이 이런 영적 상태이다. 거듭나지 않았다는 증거이다. 영국에 나가 있는 PBI 선교사인 디켄즈(Dickens) 형제가 보내 온 선교 편지에 의하면 그가 거리설교 하는데 길을 가던 엠마(Emma)라는 여인이 그 설교를 듣고 그에게 다가와서 짧은 시간 동안 이야기를 나눴는데 그 여인은 구원받은 줄로 알고 교회에 다녔지만 사실은 아니었음을 깨닫고 그 자리에서 주님을 영접했다고 썼다. 우리 성경침례교회 성도들은 복음 전파에 매우 열성적이다. 담임목사는 거리설교 나가라고 강조하지 않는다. 그런데도 복음의 소중함을 안 성도들은 의당히 거리에서 설교하고 구령해야 되는 것을 알고 실행한다. 우리 교회는 한 달에 최소 2,000명에서 최고 4,000명 정도 구령한다. 우리는 현장에서 구원받은 사람들에게 우리 교회로 오라고 말하지 않는다. 하지만 구원받은 성도에게 가장 중요한 일이 무엇인가? 무지한 사람들로 지옥에 가지 않게 하는 일이다. 구원받지 않고 죽으면 그 혼은 반드시 지옥으로 던져진다. 이 일을 시험해 보지 말라!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