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아버지가 징계하지 않는 아들이 어디 있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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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어떻게 구원받았는지에 관한 간증이 없으면 그 사람은 그리스도인이 아니다. 『그러나 누구든지 그를 영접한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즉 그의 이름을 믿는 사람들에게니라』(요 1:12). 예수님을 영접한 그 순간에 죄성을 지닌 인간은 죄성뿐만 아니라 그때까지 지은 죄들도 다 제거된다. 그 찰나 무려 38가지나 달라지는 것이다. 나는 구령하고 나서 어쩔 땐 기분이 어떠냐고 물을 때도 있다. 하지만 갓 태어난 아기가 자신의 변화를 어떻게 감지하고, 또 어떻게 설명할 수 있겠는가? 거기까지는 어느 정도 양해할 수 있을지 모르나 그는 반드시 구원받은 간증이 있어야 한다. 거듭남을 소홀히 하면서 교회 하는 자들은 모두 마귀의 종들이 교회라는 통발을 쳐 놓고 있는 것이다. 어떤 사람은 의식적으로 하나님 앞에 죄를 짓고서도 징계를 받는지 안 받는지 시험할 수도 있다. 하나님은 악에게 시험당하지 않으신다. 하지만 그리스도인이 죄를 지으면 징계를 받는다. 어떻게 받는가는 묻지 말라. 그리스도인이 죄를 지었는데도 당장 징계가 없으면 그의 마음이 하나님을 시험했기 때문이다. 까닭 없이 몸이 아프고, 사고가 나고, 예기치 않은 생활고를 직면했는가? 자백하지 않은 죄들을 자백하고 주님과 관계를 정립하라! 당신이 다니는 교회에는 이런 회개의 기도의 제단이 있는가? 『오 주여, 주께서 징계하시며 주의 법으로 가르침을 받는 사람은 복이 있나니』(시 94:12). 『주께서 나를 심히 징계하셨으나 죽음에 넘겨주지는 아니하셨도다』(시 1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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