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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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된 성경이 무려 233가지나 나왔다는 통계가 있다. 성경의 원본이 하늘에 세워져 있다는 점을 모르는 자들이 거룩하신 하나님의 살아 계신 능력의 말씀에 손을 댄다. 그들은 무슨 죄를 짓고 있는지도 모른다. 그들의 무지는 한두 가지가 아닌데 그들은 돈을 벌기 위해 그런 가증한 죄를 짓고 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변개시킴으로써 이익을 취하는 여러 사람들과 같지 않고 오직 성실함으로써 또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로서 하나님 앞에서와 그리스도 안에서 말하노라』(고후 2:17).


  성경은 하나님의 영감으로 기록되고 그분의 섭리로 보존되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고 인간이 받아썼다(벧후 1:21). 원조이기에 어디에서 빌려온 적이 없다. 성경은 근원이 초자연적이며, 권위에 있어 무오하며, 그 범위가 무한하며, 우주적 관심사이고, 개인에게 적용되며, 죄인을 거듭나게 하는 능력이 있다. 다양하면서도 하나로 묶여지고, 복잡하면서도 조화를 이룬다.


  또한 성경은 문명국가의 초석이며 언제나 자유를 권장하는 데 일치한다. 특히 하나님의 영감은 부분적이 아니라 전체적이기에, 만일 한 가지가 틀리면 모든 것이 틀리게 된다(Falsus in uno, falsus in omnibus). 거짓 성경을 만드는 자들은 이 점을 알 수가 없기에 인간의 수단과 지혜로 성경을 만들면 성경이 되는 줄로 알고 있으나 하나님은 그분의 말씀을 그 어느 인간이나 인간 무리에게 양보하신 적이 없다. 『율법과 증거에게라. 만일 그들이 이 말씀에 따라 말하지 아니하면 이는 그들 안에 빛이 없기 때문이라』(사 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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