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小食)보다는 골고루 먹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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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을 하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체력과 지구력이 뛰어나다고 한다. 그래서 지구력이 가장 많이 요구되는 마라톤 경기의 선수들을 보면 대부분 몸이 말랐다. 그러나 소식을 하더라도 “골고루” 먹어야 한다. 골고루 먹지 않으면, 인간의 몸은 필요한 영양소를 섭취할 때까지 음식을 계속 요구하게 된다. 그러다 보면 계속 먹게 되고, 결국 비만이 되기도 한다.
그리스도인이 영적 양식인 하나님의 말씀을 섭취할 때도, 이 “골고루”라는 원칙은 동일하게 적용된다. 진리의 말씀 안에는 다양한 영적 영양소들이 들어있는데, 이는 말씀이 젖(단백질, 칼슘), 사과(비타민), 빵(탄수화물), 고기(단백질, 지방), 물(수분), 꿀(당질)로 비유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그리스도인을 성장하게 해주는 “영적 양식”이다(욥 23:12). 성도들이 새로 태어난 사람으로서 자라 가는 데 필요한 모든 영적 영양소가 말씀 안에 다 들어 있기 때문에, 말씀을 골고루 섭취하고 잘 소화시킨다면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장성한 분량에 이를 수 있다.
그러나 성장에 필요한 고기는 먹지 않은 채 젖만 먹는 사람은 성장이 멈춰서 의의 말씀에 능숙하지 못하게 된다. 감각이 단련되지 못하여 선악조차 제대로 분별하지 못한다. 그러다 비정상적인 것들(거짓 교리, 비진리)을 무분별하게 먹어대어 결국 기형적으로 자라 버리기도 한다. 정상적으로 성장하려면 “젖”이 되는 말씀부터 시작하여 “질긴 고기”까지 영적 양식을 단계적으로 확대해야 한다. 구원에만 매달리는 어린 아기로 남아 있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다.
그리스도인이 영적 양식인 하나님의 말씀을 섭취할 때도, 이 “골고루”라는 원칙은 동일하게 적용된다. 진리의 말씀 안에는 다양한 영적 영양소들이 들어있는데, 이는 말씀이 젖(단백질, 칼슘), 사과(비타민), 빵(탄수화물), 고기(단백질, 지방), 물(수분), 꿀(당질)로 비유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그리스도인을 성장하게 해주는 “영적 양식”이다(욥 23:12). 성도들이 새로 태어난 사람으로서 자라 가는 데 필요한 모든 영적 영양소가 말씀 안에 다 들어 있기 때문에, 말씀을 골고루 섭취하고 잘 소화시킨다면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장성한 분량에 이를 수 있다.
그러나 성장에 필요한 고기는 먹지 않은 채 젖만 먹는 사람은 성장이 멈춰서 의의 말씀에 능숙하지 못하게 된다. 감각이 단련되지 못하여 선악조차 제대로 분별하지 못한다. 그러다 비정상적인 것들(거짓 교리, 비진리)을 무분별하게 먹어대어 결국 기형적으로 자라 버리기도 한다. 정상적으로 성장하려면 “젖”이 되는 말씀부터 시작하여 “질긴 고기”까지 영적 양식을 단계적으로 확대해야 한다. 구원에만 매달리는 어린 아기로 남아 있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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