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과 저녁식사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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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과 저녁식사의 차이는, 서양의 경우 저녁식사엔 달콤한 것이 마지막에 나오지만, 인생은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사람은 자리를 털고 세상을 떠날 때가 되면 무언가 씁쓸함을 느끼고 회한에 빠지며 이루지 못한 것들에 대한 후회를 하게 된다. ‘인생의 저녁식사’는 씁쓸하다. 그것은 쑥보다도 쓰고, 씀바귀보다도 쓰다.
죽음을 눈앞에 둔 사람은 지나간 세월에 대한 씁쓸한 후회가 남을 수 있다. 무엇보다도, 복음을 듣고도 구원받지 못한 사람이라면 그가 사후에 가지게 될 궁극적인 후회가 있다. 바로 믿음에 관한 후회이다. “왜 그때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지 않았던가!” 지옥에서 후회해 봐야 아무 소용없다.
우리는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지옥에 보내시지 않는다는 비성경적인 주장을 하는 사람들을 보곤 한다. 하지만 그들의 믿지 아니함이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결코 무효화시킬 수 없다. 하나님은 반드시 죄인을 지옥에서 심판하신다. 『악인은 지옥으로 돌려질 것이요』(시 9:17).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분(요 14:6),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유일한 중보자이신 주님을(딤전 2:5) 거부한 모든 죄인은 그들의 믿음 없음으로 인해 누가복음 16장의 부자처럼 지옥에서 영원히 고통받게 된다. 어떤 이는 그 부자처럼 인생을 마음껏 즐겼을지 모르나 그 끝은 씁쓸함을 넘어 극심한 고통 그 자체가 된다. 인간의 생명은 잠시 보이다가 사라지는 안개와 같다(약 4:14). 구원받지 않았다면 지금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할 때이다(고후 6:2).
죽음을 눈앞에 둔 사람은 지나간 세월에 대한 씁쓸한 후회가 남을 수 있다. 무엇보다도, 복음을 듣고도 구원받지 못한 사람이라면 그가 사후에 가지게 될 궁극적인 후회가 있다. 바로 믿음에 관한 후회이다. “왜 그때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지 않았던가!” 지옥에서 후회해 봐야 아무 소용없다.
우리는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지옥에 보내시지 않는다는 비성경적인 주장을 하는 사람들을 보곤 한다. 하지만 그들의 믿지 아니함이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결코 무효화시킬 수 없다. 하나님은 반드시 죄인을 지옥에서 심판하신다. 『악인은 지옥으로 돌려질 것이요』(시 9:17).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분(요 14:6),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유일한 중보자이신 주님을(딤전 2:5) 거부한 모든 죄인은 그들의 믿음 없음으로 인해 누가복음 16장의 부자처럼 지옥에서 영원히 고통받게 된다. 어떤 이는 그 부자처럼 인생을 마음껏 즐겼을지 모르나 그 끝은 씁쓸함을 넘어 극심한 고통 그 자체가 된다. 인간의 생명은 잠시 보이다가 사라지는 안개와 같다(약 4:14). 구원받지 않았다면 지금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할 때이다(고후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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