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내 주님을 가져갈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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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로마카톨릭 교황과 추기경들과 주교들, 사제들을 제거하고, 형상들과 마리아 상들을 부수고, 그들이 만들어낸 신조들과 묵주들을 불태워 버리면 어떻게 되겠는가? 죄인들의 종교들은 그들이 의지하는 우두머리들과 형상들과 기구들과 본거지를 제거하면 사라질 수밖에 없다. 그들은 영원무궁토록 살아 계시는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마리아는 다른 제자들처럼 주님께서 죽은 자들로부터 다시 살아나셔야 한다는 성경을 알지 못했기에(요 20:9), 사람들이 주님을 “가져가” 다른 곳에 두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부활하신 주님은 산 자들과 죽은 자들의 심판주시며 우주의 어떤 피조물도 주님을 감히 “가져갈” 수 없다. 주님은 하나님의 보좌 오른편에 계심과 동시에 우리 안에 그분의 영으로 내주하신다. 죄인들이 우리의 교회 건물을 파괴하고, 우리의 찬송가를 찢어 버리고, 심지어 우리의 성경을 불태워 버린다 해도 우리에게 변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우리는 바른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과 진리의 지식을 우리의 마음에 철필로 새겨놓았다. 우리는 우리의 구속주가 살아 계시며, 우리가 훗날 우리의 몸을 입고 그분과 함께 땅에 설 것이고, 또 영원히 함께 있을 것임을 알며 굳게 확신하고 있다. 우리는 새로운 시와 찬송과 영적인 노래로 우리의 구주를 향한 찬송가를 만들 것이다. 아무도, 그 어떤 것도 우리 주님을 “가져갈” 수 없다. 어떤 피조물도 우리를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떼어 놓을 수 없다!(롬 8:38,39) (K.J.S.)
마리아는 다른 제자들처럼 주님께서 죽은 자들로부터 다시 살아나셔야 한다는 성경을 알지 못했기에(요 20:9), 사람들이 주님을 “가져가” 다른 곳에 두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부활하신 주님은 산 자들과 죽은 자들의 심판주시며 우주의 어떤 피조물도 주님을 감히 “가져갈” 수 없다. 주님은 하나님의 보좌 오른편에 계심과 동시에 우리 안에 그분의 영으로 내주하신다. 죄인들이 우리의 교회 건물을 파괴하고, 우리의 찬송가를 찢어 버리고, 심지어 우리의 성경을 불태워 버린다 해도 우리에게 변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우리는 바른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과 진리의 지식을 우리의 마음에 철필로 새겨놓았다. 우리는 우리의 구속주가 살아 계시며, 우리가 훗날 우리의 몸을 입고 그분과 함께 땅에 설 것이고, 또 영원히 함께 있을 것임을 알며 굳게 확신하고 있다. 우리는 새로운 시와 찬송과 영적인 노래로 우리의 구주를 향한 찬송가를 만들 것이다. 아무도, 그 어떤 것도 우리 주님을 “가져갈” 수 없다. 어떤 피조물도 우리를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떼어 놓을 수 없다!(롬 8:38,39) (K.J.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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