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쓰레기를 만드는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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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럭크만 목사는 로마서 3:23에 다음과 같은 주석을 달았다. “사람은 모두 쓰레기통과 같다. 새 쓰레기통들이 있는가 하면, 낡은 쓰레기통들도 있다. 뚜껑이 있는 것들도 있고, 없는 것들도 있다. 상태가 좋은 것들이 있는가 하면, 찌그러지고 녹슨 것들도 있다. 상태가 어떠하든 그것들 모두는 냄새가 심하다. 이는 그 안에 쓰레기가 들어 있기 때문이다.” 『이는 속에서, 즉 사람들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과 간음과 음행과 살인과 도둑질과 탐욕과 악의와 사기와 방탕과 악한 눈과 하나님을 모독함과 교만과 어리석음이기 때문이니, 이런 모든 악한 것은 속에서 나와, 그 사람을 더럽히느니라』(막 7:21-23). 사람은 죄의 쓰레기로 가득 차 있다. 그것은 재활용해서는 안 되는 것이며, 그것으로 자신과 타인을 오염시킨다. 지구상에서 쓰레기를 만들어내는 존재는 사람뿐이다. 그가 한평생 쏟아내는 양이 “55톤”이라고 한다. 물론 외적 추정치이다. 사람의 마음 역시 쓰레기통인즉, 『여러 가지 구상과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거역하여 스스로 추켜세운 모든 높은 것들』로 가득 차 있다(고후 10:5). 그것을 평생 동안 쏟아내는데 그 양이 “무한정”이다. 보혈로 깨끗이 씻고(계 1:5) 모든 생각을 예수 그리스도께 복종시킬 때 사람으로서 존엄하게 여겨질 수 있다. 누구를 말하는 것인가?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죄를 씻고 성경대로 믿고 실행하는 그리스도인을 말하는 것이다! 죄의 쓰레기를 쏟아내는 죄인은 “불못”에서 그의 고통의 연기가 영원히 올라갈 것이다(계 14:11). 쓰레기에게 어울리는 곳은 “쓰레기 소각장”뿐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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