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십계명과 안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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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계명은 출애굽기 20:3-17에 기록되어 있다. 십계명은 모세가 기록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고 그 후에 기록되었다. 『주께서 하나님의 손가락으로 기록하신 두 돌판을 내게 건네주셨으니... 사십 일 낮과 사십 일 밤이 지났을 때 주께서 내게 두 돌판, 즉 언약의 돌판들을 주셨으며』(신 9:10,11). 십계명은 기본법(Decalogue)이다. 그런데 넷째 계명인 『안식일 날을 기억하고 그것을 거룩하게 지키라.』(출 20:8)가 안식교인들의 최후의 보루이다. 안식교를 비평하는 사람들에게 안식교인들은 십계명을 지켜야 하느냐, 무시하느냐고 대든다. 그러면 개신교인들은 벙어리가 된다. 하지만 안식교인들의 그런 질문은 자신이 성경에 무지함을 드러낸 것이다. 왜 신약 교회들은 주의 첫째 날을 지키는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신 날이기 때문이다. 신약 교회는 주일날 모였고 헌금을 거두었다. 신약에 십계명이 언급된 곳은 로마서 13:9, 마태복음 19:18, 마가복음 10:19, 누가복음 18:20이다. 거기에는 모두 “안식일을 지키라.”가 없다. 왜 없는가? 안식일을 지키라는 규정은 유대인들에게이지 신약 교회에게 주신 계명이 아니기 때문이다. 안식교인들은 그만큼 성경에 무지한 자들이다. 그들은 자기들이 영적 유대인이라고 변명하나 영적 유대인이란 성경에 없다. 『유대인이나 헬라인도 없고 종이나 자유인도 없으며 남자와 여자도 없으니 이는 너희 모두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기 때문이라. 너희가 그리스도의 것이면 너희는 아브라함의 씨요, 약속에 따른 상속자들이니라』(갈 3:2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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