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하신 후에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420 조회
- 목록
본문
예수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셨음을 믿어도, 주님의 십자가의 죽음이 얼마나 강력한 능력을 지녔는가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은 드물다. 위의 마태복음 본문은 주님의 십자가가 얼마나 큰 능력을 지녔는가를 보여 주는 대표적인 말씀이다. 그 전체 상황은 다음과 같다. 『예수께서 다시 큰 음성으로 소리지르신 후, 숨을 거두시더라. 그런데, 보라, 성전의 휘장이 위에서 아래까지 둘로 찢어지고 땅이 흔들리며, 바위들이 갈라지고 무덤들이 열리며 잠들었던 많은 성도들의 몸이 일어났으며 주께서 부활하신 후에 무덤에서 나와 거룩한 도성으로 들어가 많은 사람들에게 나타나더라』(마 27:50-53). 말하자면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숨을 거두셨을 때 지진이 일어나고 바위들이 갈라졌으며, 구약 성도들이 “부활했던” 것이다. 이들의 부활은 주님께서 삼 일 만에 부활하시기 전의 일로서, 주님의 부활보다 앞서 일어난 사건이었다. 그들은 주님께서 부활하신 후에야 무덤에서 나와 예루살렘으로 들어가 많은 사람들에게 모습을 보였다. 이것은 주님의 십자가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장차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구원을 받고 부활할 것인가를 보여 주는 것이다. 주님께서는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 것이며』(요 11:25)라고 말씀하셨다. 성령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거룩의 영으로는 죽은 자들로부터 부활하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선포되셨』다고 기록하셨다(롬 1:4).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성도들의 부활을 가능케 하신 “부활의 주”이신 것이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