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신이 내려 주셨다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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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사람들은 자연계에서 특히나 좋은 것들이 있으면 “신이 내려 주신 ~”이란 말을 사용한다. “신이 내려 주신 자연경관,” “신이 내려 주신 약초” 등 종류도 다양한데, 특히 네팔인들은 “신이 내려 주신 털”이라고 하면서 비쿠냐라는 작은 낙타의 털을 신이 내려 주셨다고 감탄한다. 그 털로 만든 원단은 그 감촉이 비단을 능가하기 때문에 세계에서 가장 섬세하고 비싼 원단으로 통한다고 한다. 그런데 “신이 내려 주신 ~”이라고 말하는 이들은 그것을 주신 분이 누구신지 알고 있는가? 그저 『알지 못하는 신에게』 하듯 경의를 표하는데, 성경은 그분이 누구신가를 분명히 말씀하고 있다. 『모든 좋은 선물과 모든 온전한 선물이 위로부터, 곧 빛들의 아버지께로부터 내려오나니, 그분께는 변화도 없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느니라』(약 1:17). 그 좋은 과일과 자연경관, 약초, 선물, 낙타털은 모두 다 『빛들의 아버지』께서 내려 주신 것들인 것이다. 이분은 성경에서 말씀하는 창조주 하나님이시며,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셔서 인류의 죄를 대속케 하신 바로 그 하나님이시다! 『하나님께서 자기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정죄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를 통하여 세상이 구원받게 하려 하심이라』(요 3:17). 그 모든 좋은 것들을 내려 주신 분이 누구신지 알았다면, 그분께서 보내 주신 하나님의 아들을 알아 그 아들의 십자가 대속을 믿고 반드시 구원을 받아야 한다. 이 아들의 사랑과 그 값없이 베푸신 은혜에 감탄하지 않고 피조 세계에만 관심을 두는 것은 결코 온당치 않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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